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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소방공무원 장기근무자도 국립묘지 안장돼야˝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8월 15일
구자근 국회의원 법안 발의
ⓒ 경북문화신문
구자근의원(국민의힘, 경북구미시갑)이 국가와 사회를 위해 헌신한 경찰과 소방공무원도 장기 근무자의 경우 국립묘지에 안장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국회에 12일 제출했다.

국립묘지는 국가나 사회를 위해 희생·공헌한 분들을 안장하고 그 충의와 위훈의 정신을 기리며 선양하기 위해 설립됐다. 현재 군인의 경우 장기 복무자의 경우 호국원 안장대상자로 인정하고 있지만, 경찰ㆍ소방 공무원의 경우 안장대상자로 하고 있지 않고 있다.

이에 구자근의원은 경찰과 소방공무원도 장기재직자의 경우 호국원의 안장될 수 있도록 관련 법개정안을 발의했다.

윤석열 정부의 중요 국정과제는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 및 지원을 최고 수준으로 향상하는 것으로, 이를 위해 국립묘지 안장능력 확충 등 보훈복지를 강화하는 것을 주요 목표로 하고 있다.

구 의원은 “국가와 사회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존중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사회통합과 국민갈등 극복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일이다”며 “앞으로도 국가보훈 확대와 국가정체성 확립을 위한 지원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구자근 의원실 자료 제공>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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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이 아쉬움이 느낍니다. 구미 시청에 일을 일답게 하는 공무원이 이직 하다니 정말 섭섭합니다. 기획자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모르는 사람은 너가 없어도 돌아간다는 식의 말을 하겠지만 떠나버린 전문가의 자리는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쯧쯧
잘 읽었습니다. 역사는 알면 알수록 어렵고, 신비롭고, 재미가 있습니다.
꼭 필요하지만~ 쉽게 접할 수 없는 교육인데~ 찾아와서 1:1로 진행해주신다니 너무 좋네요~👍
시장에 오시는 분들도 함께 교육받으면 좋겠어요
전통시장에 꼭 필요한 안전교육입니다. 바쁜 전통시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찾아가는 교육을 선보이다니 감사한 일입니다.
일상의 안전을 책임지는 교육 멋집니다~ 경북안전교육협회 화이팅입니다~
소화기 사용법 일반인들도 잘 모르는 경우 있어요 실내에서 요리실습하는데 옆에 소화기 갖다놨더니 이거 우찌 사용하노 하시더라구요 심폐소생술 소방안전 누구나 알고 있어야 하는 꼭 필요한 교육입니다
전통시장에 꼭 필요한 교육이네요~
금오산의 개발이 구미시민의 경제부흥에 큰 도움이 된다는걸 구미시민은 알고 있는데...현실은 말보다 행동을 우선시해야 하는데 말만큼 행동으로 옮기지못함을 한탄할 뿐이네~~
구미에 거주하지만,인근에 위치한 선산을 한번씩 가게되는 경우가 종종있다. 그럴때마다 느끼는 바였는데,중요 문화사찰들이 참 많구나!하고 생각으로만 하곤했었는데, 이렇게 해설사님의 글을 읽다보면 감탄사가 절로 나오게 된다.나혼자 보기엔 너무 안타까움마져 든다. 많은 구미시민이나 선산군민들이 이러한 글을 통해서라도 우리 주위에 중요 문화재나,인재들에대해 조금이라도 알아 갈수있는 시간을 가져볼수 있다면...하는 아쉬움이 남는다...또한 해설사님의 건강과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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