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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지교 아래 설치된 산책로, 구미시의 빠른대응으로 정상회복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13일
ⓒ 경북문화신문
가을 들어 계속된 태풍들로 인해 구미천을 따라 설치해 둔 산책도로 옆 경계석과 땅이 움푹 파였다. 가로등 마저 위태롭게 서있다. 원지교 밑 산책도로의 무너진 경계석과 움푹 패인 땅.
ⓒ 경북문화신문

13일 보도가 나간후 17일 아침 정상으로 회복된 산책도로. 이 산책도로를 통해 산책을 한다는 한 주민은 "어제 오후에 작업을 한 것 같다"면서 "보기에도 좋지 않고 사고 위험이 날 것 같은 도로라 불안했는데 정상으로 돌아와서 기쁘다"고 감사를 표시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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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 이런 멋진 곳이 있는 줄 몰랐습니다. 조만간 가봐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인동역도 유치하자, 서대구-신공항노선에 포함하든지...
너무 예쁜 글입니다~
목포 동부시장 새마을금고 대체되야
뉴스 새마을금고 업계퇴출 였으면 좋겠다. 무슨 정부기관도아니고 차츰 사회구조상 각기관 역활이 명확해짐에 따라 이 사채업자들도 그림자를 넖히기 시작했다
자리가 사람을 만드는 법. 문화신문 쭉 이어지길 바랍니다. 지금의 소신 잃지 마시고....
지랄하네 ㅋㅋ
세비가 아까비, 그동내 인재가 그래없나.
김정학 관장이 공모로 오셨을때 구미 문화예술에 대한 기대감이 컸었지요. 모 시의원의 갑질만 아니었으면...
자세한 설명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복받으시길 바랍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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