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북

경상북도와 CJ프레시웨이, 농협경북지역본부 수출촉진 MOU체결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19일
경상북도는 과수 통합브랜드 데일리(daily) 포도가 9월부터 중국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 경북문화신문

이를 위해 이철우 도지사, CJ프레시웨이 문종석 대표이사, 농협 경북지역본부 도기윤 본부장은 19일 도청 회의실에서 데일리(daily)과일 수출촉진을 위한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데일리(daily)브랜드를 관리하는 경북도와 공급자인 농협 경북지역본부, 현지유통망을 확보한 CJ프레시웨이 삼자가 협업하여 현재 중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포도(샤인머스캣)시장 선점을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4백만불의 수출계약이 이루어졌으며 연말까지 상해, 청도 등 신규 시장 확보를 통해 1,000만불 규모로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경북문화신문

이번에 수출하는 포도(샤인머스캣)는 생산량 대비 상위 20%이내의 최상품만을 대상으로 중국내 백화점 등 고급시장을 타킷으로 하고 있어 경북도에서 프리미엄 브랜드로 육성하는 데일리(daily)가 제격이라는 판단에 따라 브랜드 마케팅 중심으로 판매 전략을 수립했다.

이를 위해 낱개 포장이 가능한 중국 수출 전용 포장재를 별도로 제작하여 국내와 타 국가에 유통되는 포장재와 차별화를 꾀 하였으며, 도내 10개 포도 선별장에서 공동 선별하는 상품의 품질 균일화를 위해 농협 경북지역본부를 단일 공급업체로 선정하여 품질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한편 2019년 8월 현재 경북도 농식품 수출은 3억5천1백만불로 전년 동기 3억4백만불 대비 15.4% 증가한 수준이나 하반기 과실류 성출하기가 도래하면 이번 협약에 힘입어 큰 폭으로 상승할 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홍콩, 베트남, 말레이시아, 싱가폴 등 동남아 시장에서도 데일리(daily)포도에 대해 주문이 증가하고 있어 하반기 포도 수출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 경북문화신문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그동안 데일리(daily)를 중심으로 품질관리와 판매창구 일원화를 위한 노력의 결과가 이번 협약과 같은 성과를 이루어 내었다”며
“앞으로 이러한 통합마케팅을 통해 가격출혈 경쟁을 방지하고 중국시장과 같이 대규모 발주에 대해서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농산물 유통시스템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19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코로나19 확진자 76명
구미시 코로나19 확진자 77명
구미 교육현장에도 이어진 `덕분에 챌린지`
의정부 코로나 확진 목사, 상주 선교센터방문 `비상`
구미 코로나19 확산 우려...고3 형제 다닌 교회 신도에 이어 중앙시장 상인 확진
기자수첩> 이철우 도지사와 군위·의성 군수, 대구와 경북의 미래를 먼저 생각하라!
경실련 `LG전자 이전라인·감원규모 거짓말...구미시민 기만`
창간 15주년 및 채동익 구미시설공단 이사장 취임기념 인터뷰>
확진자 목사 다녀간 상주 선교센터 관련자 모두 `음성` 판정
구미시, 초·중·고·특수학교 농산물 꾸러미 지원
최신댓글
hardcore lesbisk anal fucking [url=https://lapufahe.co/cremet-ibenholt-rr/]cremet ibenholt rr[/url] porm gratis gratis 3gp gay porn videoer sugardaddy homoseksuel porno https://lapufahe.co/teen-piger-nude-video/ varmt for at f en stor pik
bDSM avsugningar [url=https://okazy.online/xxx-stora-dicks-pics/]xXX stora dicks pics[/url] stor fitta orgasm smärtsam anal ptvingad Porr kim Kardasian kön videor https://okazy.online/cleopatra-tecknad-porr/ svart huva videor
brasilianska Anal sex filmer [url=https://qovid.info/mogna-retro-porr-bilder/]mogna retro porr bilder[/url] bukkake orgie stor kuk göra Squirt indisk flicka som har analsex https://qovid.info/stora-bytet-kraemig-fitta/ stora dick svarta män
책을 구입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나요?
경주최씨 문중에선 25%해당 면적을 영구무상임대하고, 절대다수 주민단체가 반대하는데도 부결된 결정을, 며칠새 손바닥 뒤집듯 번복한 것은 공원개발 목적이 아닌 아파트이득이 목적 지역의원들과 업자들간 뒤가 의문스럽다. 시에선 명명백백 밝혀야 하고, 의원들은 선거때 청소해야..
누구를 위한 꽃동산인가? 꽃동산 가결은 재재상정해야하고 지역민의의사를 무시한 시의원들은 시의원직을 내려 놓아야 한다.
축하드립니다. 안대표님의 색깔을 잘 드러내서 좋은 언론인이 되세요.
근데 현실과 사진이 너무 달라용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울 때마다 지역주민의 애환을 근심해야 합니다. 안 부장님. 열심히 사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아름답고 때론 악몽이었던 추억, 거름삼아 앞만보고 가세요. 화이팅, 안. 정.분
박통업고 고만 나와라. 수십년 많이도 속았다 아이가? 고마해라. 하와이나 가서 놀다 오너라.
오피니언
《천자문》의 주석에 “《시경》에 주(周) 나라 .. 
코로나19라는 바이러스의 안개 속에 빠져 허우적.. 
 《아이들이 싫은 말을 할 때는 참죠. 두 .. 
여론의 광장
구미, 착한 임대인 시민운동 전개  
경북 온정의 물결, 코로나19 다 함께 극복해요!  
김영호 (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 회장 취임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