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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인동도시숲에서 아름다운 가로수길 걸으며 도시속 가을 만끽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20일
경상북도는 19일 오전 구미시 인동도시숲 구평육교 옆 특설무대에서 지역 주민 등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인동도시숲 문화축제를 개최했다.
ⓒ 경북문화신문

이날 도시숲 문화행사는 도시숲의 다양한 체험 및 도시민 건강증진을 위하여 인동․진미동 도시숲문화축제 공동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후원했다.

500여명의 시민들은 ‘아름다운 가로수길 62선’(산림청)에 선정된 인동도시숲 대왕참나무길을 가족, 이웃, 친구들과 걸으며 소통하며 건강을 다지고 도시숲의 소중함 몸소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5회째를 맞이하는 구미인동도시숲 문화행사는 만(1,5구간), 추(2,4구간), 가(3,5구간), 경(4,8구간) 등 8개 구간으로 나누어 운영되는데 숲길을 걸을 때마다 특색있는 볼거리와 다른 풍경을 제공했다.
ⓒ 경북문화신문

한편, 인동도시숲은 2007년부터 2018년까지 51억원의 사업비로 시설녹지 5km 구간에 대왕참나무 등 가로수 1,276본을 식재했다.

경상북도에서는 도심내 미세먼지 저감 및 쾌적한 도시녹색공간 조성을 위해 미세먼지차단숲, 가로수길, 산림공원, 명상숲 등 다양한 도시숲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산림청으로부터 2013년 녹색도시 최우수(문경시), 2014년 녹색도시 최우수(구미시), 2015년 녹색도시 장려상(김천시), 2018년 녹색도시 장려상(포항시)을 수상했고, 특히 2019년 9월에는 균형발전위원회 평가에 포항철길숲이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

한승환 경북도 산림산업과장은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도시숲, 가로수 등 생활권 도시녹색 공간조성과 도시숲을 활용한 다양한 문화행사를 지원하여 숲속의 도시, 숲속의 경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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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지면 안되는 소중한 역사입니다.. 향토사를 새롭게 정립하고 바르게 세워나가시는 발걸음에 큰 응원과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지역에 이런 멋진 곳이 있는 줄 몰랐습니다. 조만간 가봐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인동역도 유치하자, 서대구-신공항노선에 포함하든지...
너무 예쁜 글입니다~
목포 동부시장 새마을금고 대체되야
뉴스 새마을금고 업계퇴출 였으면 좋겠다. 무슨 정부기관도아니고 차츰 사회구조상 각기관 역활이 명확해짐에 따라 이 사채업자들도 그림자를 넖히기 시작했다
자리가 사람을 만드는 법. 문화신문 쭉 이어지길 바랍니다. 지금의 소신 잃지 마시고....
지랄하네 ㅋㅋ
세비가 아까비, 그동내 인재가 그래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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