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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현안사업 국비 확보를 위해 구슬땀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29일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바쁜 도정 일정 속에도 국비 확보를 위해 29일 국회를 방문하여 기획재정부 구윤철 차관, 안일환 예산실장을 만나 경북도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 경북문화신문

이번 방문은 지난 4일 김재원 예결위원장과 예결위 위원들에게 지역 현안을 설명하고 초당적 협조를 요청한 것에 대한 후속조치로서, 곧 있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조정소위 증액 심사를 앞두고, 현안사업이 예결위 심사에서 최종 증액 될 수 있도록 마지막 담금질을 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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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 주요 현안 사업은 ▲영일만 횡단구간 고속도로 건설(포항~영덕) ▲포항~영덕간 고속도로 건설(남북7축) ▲중앙선 복선전철화(도담~영천) ▲중부내륙 단선전철(이천~문경) ▲동해선 전철화(포항~동해) ▲울릉공항 건설 ▲북구미IC~동군위JC간 고속도로 건설 ▲문경~김천간단선전철화 ▲혁신 원자력R&D 클러스터 구축 예비설계 사업 ▲5G 기반 VR/AR 디바이스 상용화 지원센터 구축 ▲RoJIC(로봇직업혁신센터, RobotJobInnovationCenter) ▲탄소성형부품 설계해석 및 상용화 기반구축 ▲홀로그램 디바이스 상용화 지원센터 구축 ▲국립 산림레포츠진흥센터 조성 ▲경북 원자력방재 타운 설립 ▲도청 이전터 청사 및 부지 매각 등이다.

도는 2020년 국가투자예산 확보를 위해 지난 10월 28일부터 국회 국비캠프를 운영하고 있으며, 내년도 예산이 확정될 때까지 예산 일정에 맞춰 단계적으로 국비활동을 펼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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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역 발전과 도민 복리 증진을 위한 주요 현안사업들이 국회에서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으며, 예산이 최종 반영될 때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여야 정치권은 물론 시군과 협력하여 예산 증액 활동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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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구입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나요?
경주최씨 문중에선 25%해당 면적을 영구무상임대하고, 절대다수 주민단체가 반대하는데도 부결된 결정을, 며칠새 손바닥 뒤집듯 번복한 것은 공원개발 목적이 아닌 아파트이득이 목적 지역의원들과 업자들간 뒤가 의문스럽다. 시에선 명명백백 밝혀야 하고, 의원들은 선거때 청소해야..
누구를 위한 꽃동산인가? 꽃동산 가결은 재재상정해야하고 지역민의의사를 무시한 시의원들은 시의원직을 내려 놓아야 한다.
축하드립니다. 안대표님의 색깔을 잘 드러내서 좋은 언론인이 되세요.
근데 현실과 사진이 너무 달라용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울 때마다 지역주민의 애환을 근심해야 합니다. 안 부장님. 열심히 사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아름답고 때론 악몽이었던 추억, 거름삼아 앞만보고 가세요. 화이팅, 안. 정.분
박통업고 고만 나와라. 수십년 많이도 속았다 아이가? 고마해라. 하와이나 가서 놀다 오너라.
이게 뭔 일이유? 구미시는, 도데체 길도 안맹글고, 아파트가 도데체 얼마나 되는디,, 인프라부터, 완비 하고, 집을 짓던지. 계획도, 생각도 없이, 아~ 휴 , 이걸 어쩌나. 야를 뽑어나, 여를 뽑어나, 그게 그거!! 기획은, 누가 하나? 5공단은, 비행기 타고 다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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