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북

`사이소’ 접속하면 무조건 이득... 경북 농특산물 동행세일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7월 15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코로나19로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어가와 도시소비자를 위한 할인행사를 경북 농특산물 전문쇼핑몰인 경북고향장터‘사이소(www.cyso.co.kr)’에서 다양한 기획전을 진행한다.

먼저 이달 31일까지 ‘7월 제철농산물 기획전’을 진행, 사이소에 입점한 마늘, 양파, 자두, 복숭아 등을 시중가보다 최대 50% 까지 할인 판매한다. ‘원데이특가’는 최근 6월에 새롭게 선보인 이벤트로 월·수요일 이외의 날짜에 1일 1품목에 한해 특별할인하는 이벤트로 경북의 다양한 과일, 건강기능식품 등 최대 40%까지 할인해 판매한다.
‘월요일특가전’로 소농, 고령농 등 유통 취약농가 판로확대를 위한 행사로 6월 22일부터 12월말까지 매주 월요일 제철농산물 6개 품목을 선정해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한다.
'경북관광 100선 챌린지 투어’는 미션 수행 참가자에게 3만원 상당의 모바일 할인쿠폰 발행 이벤트를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와 함께 오는 12월까지 진행된다.
그 외 6차산업 인증제품 최대 40% 할인이벤트, 식용곤충제품 전용관 오픈 기념 할인행사를 7월말 시행할 계획이다.

현재, ‘사이소’에는 882개 업체가 입점해 4천749개의 상품을 구비하고 있다. 전년대비 업체수는 53%, 상품수는 17% 증가했으며, 회원수는 1만8천명에 육박해 지난해 7천명 대비 157%나 증가했다.

경상북도는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가의 시름을 덜어주기 위해 △품앗이 완판운동 △전국 이마트 경북농산물 소비촉진 판매전 △안테나숍 농식품 특별판매전 △우체국몰, 농협몰, 스마트스토어, 위메프, 쿠팡 등 ‘사이소’ 제휴몰 행사 △농산물 TV홈쇼핑 특별판매전 추진 △농식품 해외 쇼핑몰 아마존 입점지원 △유튜브를 활용한 농산물 홍보 등 다양한 유통채널 다각화에 노력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7월 15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 최대 수혜지는 `구미`
장세용 시장 `공공기관 구미유치` 건의
김영식 의원, 인노천 하천재해 예방 7억원 등 교부세 13억 확보
구자근 의원, 북구미IC 진입도로 공사비 등 특별교부세 9억원 확보
금오공대, 전창록 경북경제진흥원장 초청 특강
`세계유산축전-경북’ 개막...`인류의 문화가치 경북에서 꽃피다`
˝투표용지 조폐공사에서 제작해 위변조 방지해야˝
경북도서관, 4일부터 개관
삼백의 고장 상주, 천연기념물 뽕나무를 아시나요?
진에어 포항공항에 김포·제주노선 취항...9개월 만에 운항재개
최신댓글
MLB개막 NBA개막임박(프리시즌 오픈) 믈브 전이닝 실시간 느바 365벳 실시간&전쿼터 신규첫20% 매충10% 매니저 꽁포지급 2만이상충 2만추가지급 2만원이상만 하시고 꽁포에 신규첫충20% 전부 다 가져가세요~!!!! 통협 블랙만 조회하고 입구컷 하겠습니다^^ 카톡:yal77 텔레:@oyo11
MLB개막 NBA개막임박(프리시즌 오픈) 믈브 전이닝 실시간 느바 365벳 실시간&전쿼터 신규첫20% 매충10% 매니저 꽁포지급 2만이상충 2만추가지급 2만원이상만 하시고 꽁포에 신규첫충20% 전부 다 가져가세요~!!!! 통협 블랙만 조회하고 입구컷 하겠습니다^^ 카톡:yal77 텔레:@oyo11
책을 구입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나요?
경주최씨 문중에선 25%해당 면적을 영구무상임대하고, 절대다수 주민단체가 반대하는데도 부결된 결정을, 며칠새 손바닥 뒤집듯 번복한 것은 공원개발 목적이 아닌 아파트이득이 목적 지역의원들과 업자들간 뒤가 의문스럽다. 시에선 명명백백 밝혀야 하고, 의원들은 선거때 청소해야..
누구를 위한 꽃동산인가? 꽃동산 가결은 재재상정해야하고 지역민의의사를 무시한 시의원들은 시의원직을 내려 놓아야 한다.
축하드립니다. 안대표님의 색깔을 잘 드러내서 좋은 언론인이 되세요.
근데 현실과 사진이 너무 달라용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울 때마다 지역주민의 애환을 근심해야 합니다. 안 부장님. 열심히 사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아름답고 때론 악몽이었던 추억, 거름삼아 앞만보고 가세요. 화이팅, 안. 정.분
박통업고 고만 나와라. 수십년 많이도 속았다 아이가? 고마해라. 하와이나 가서 놀다 오너라.
이게 뭔 일이유? 구미시는, 도데체 길도 안맹글고, 아파트가 도데체 얼마나 되는디,, 인프라부터, 완비 하고, 집을 짓던지. 계획도, 생각도 없이, 아~ 휴 , 이걸 어쩌나. 야를 뽑어나, 여를 뽑어나, 그게 그거!! 기획은, 누가 하나? 5공단은, 비행기 타고 다니나?
오피니언
통계청에서 발표한 6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취업.. 
《효경》에, “신체와 털과 피부는 부모께 받은 .. 
모든 게 디지털화되어 가면서 세상은 대변혁의 .. 
여론의 광장
`#이제 다시경북` 유튜브 캠페인 출정식  
김천시, 환경미화원 청소 실명제 도입  
상주시, 지방재정 신속집행 대책보고회  
경북 사회적경제 특별판매, 누적 매출액 14억원 돌파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