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7-24 오후 04:15:0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구미
구평~3공단간 도로 개설 확정
인동지역 경부선 남구미IC, 10분 이내 연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1월 13일(일) 14:30
구미시(시장 장세용)가 구미국가산업단지 인프라 확충 및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랫동안 총력을 기울여 왔던 구평~3공단간 도로개설사업이 '경상북도 거점육성 지역개발계획'에 확정 고시됐다.

구평~3공단간 도로개설사업은 구평동 교통문화연수원에서 칠곡군 석적읍(3공단)간 L=2.2km를 연결하는 사업으로 총 377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된다. 구미시 구간은 교통문화연수원 주변까지 도로개설과 잔여구간 설계가 완료된 상태이며, 칠곡군 구간은 자치단체간 협의를 거처 행정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인동지역의 극심한 교통정체를 해소하는데 크게 기여를 하는 것은 물론 경부고속도로까지 10분 내에 진입할 수 있어 정주여건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뿐만 아니라 주거지역과 국가산업단지의 연결도로망 확충으로 근로자들의 출퇴근 시간을 단축하여 교통정체로 인한 사회적 비용 절감과 국가산업단지 일원 물류 이동 속도를 향상시켜 입주기업체의 경쟁력 제고에 이바지 할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추진일정은 2019년 사업 세부계획 수립 및 도 균특사업비 신청,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시는 사업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정주여건 개선과 구미국가산업단지 입주업체의 경쟁력 강화로 시민이 행복하고 기업이 찾아오는 ‘참 좋은 변화, 행복한 구미’ 건설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gminews@hanmail.net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
구평부영
구평-3공단도로 하루라도빨리개통해줄소 시장님 의장님 시의원님 도로과장님 도의원님.
01/17 10:48   삭제
구미
저수지 둘레길 그만하고 도로과 예산늘려 도심지역 우회도로 개설이 시급합니다 .
01/16 10:15   삭제
정재호
구미시 강동지역 최데 경사다. 국비340억을 확보 ,이 길이 조속히 개통되어 공단 근로자 출,퇴근 및 정주여건 개선에 큰 도움 되길 바라며 아울러 인동지역 신규 아파트도 건설되길바란다.
01/16 10:02   삭제
주민
오늘막차가 내일 첮차보다 빠르다 좀늦엇지만 하루속히 개통해서 3공단 출퇴근 근로자 및 인동진미 주민이 해복한 생활을할수있도록 하루라도 빨리 개통할수있도록 해주실것을 구미시관계자분들께
부탁드립니다.
01/14 16:10   삭제
인동
국비339억9천만원확보 경축 하루라도빨리 개통되기를 바랍니다.
01/14 11:09   삭제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교육·복지
경북교육청, 고3 2학기부터 무상교육
오피니언
<기자수첩> 닫힌 시대로 가는 구미 행정
사람들
구미경찰서(서장 김영수)와 구미시새마을금고연합회(회장 김장수)가 구미자율방..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부회장 한상범)가 지난 17일 구미시 신평2동 행정복지센.. 
새마을지도자구미시협의회(회장 최재석)와 구미시새마을부녀회(회장 도영순)가 (.. 
LG이노텍 구미사업장 봉사단이 지난 12일 저소득 가정에 전달할 생활가구를 직접.. 
구미시배드민턴협회(회장 권영우)가 주최주관하고 송정 중앙숲 서희 스타힐스가 .. 
이웃사랑 실천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이재명 대표를 만나기 위해 사무실을 .. 
바른유병원(원장 유영상)이 26일 영남여성&장애인통합상담소(소장 조명희)에 컴.. 
칠곡군 북삼읍, 인평중앙로를 신나게 달려 찾은 곳은 이부자 대표가 운영하는 베.. 
구미회(구미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회장 박종석)가 지난 22일 오전 10시부터 구.. 
국제로타리 3630지구 구미 채움로타리클럽에서 창립 5주년 기념식 및 회장 이, .. 
인사말 윤리강령 광고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기사제보 제휴문의 구독신청 찾아오시는 길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 청소년보호정책 지난기사
상호: 경북문화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4-81-47139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발행인 : 고상환/ 편집인 : 안정분
mail: gminews@daum.net / Tel: 054-456-0018 / Fax : 054-456-955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다01325/등록일:2006년6월30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상환
Copyright ⓒ2015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 본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 /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