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구미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창립 12주년 기념식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15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전자정보기술원(원장 박효덕)이 창립 12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본관 다목적 홀에서 개최된 창립 행사에는 장세용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이사장(현 구미시장)을 비롯 박효덕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등 연구소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표창, 장세용 구미시장 표창, 구미전자정보기술원 표창이 시상되었으며,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의 감사패 수여식도 함께 열렸다.

장세용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상상하지 못한 기술이 우리 삶의 근간을 이루게 되었다. 이를 우리는 패러다임의 변화라 한다. 그 구미 변화의 중심에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 서야 한다”고 밝히며 “시장이 되고 난후 구미에 이렇게 많은 자산이 있는 줄 알게됐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 그 대표적 자산이다. 구미가 새로운 50년을 주도할 수 있는 핵심역할을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 해 줄 것을 기대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효덕 원장은 “구미시의 강한 육성의지와 기업들의 지원, 그리고 우리 연구원들의 핵심역량을 통해 짧은 시기에 비약적인 발전을 이뤘다”고 자평하면서 “첫째, 신성장동력 발굴, 둘째, 중소기업 중심의 새로운 생태계육성, 셋째 내부역량강화를 통한 전국최고의 연구기관이 되겠다”고 밝히며 “주인의식과 긍정적 사고를 통해 지역산업의 발전과 구미시의 번영에 이바지하는 연구기관이 되자”고 다짐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은 2007년 구미전자산업진흥원과 구미전자기술연구소가 합쳐 탄생되었으며, 초대 박재우 원장을 비롯하여 현재 5대 박효덕 원장이 재임 중이다. 현재 130여명(연구원 80여명)이 근무하고 있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은 과학 기술의 핵심 역량을 갖춘 연구기관으로 거듭나고 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15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코로나19 확진자 77명
전기바이크 생산 전문회사 리스타트, 태산하이테크와 MOU 체결
코로나19 물럿거라, 새싹삼이 간다~
경북문화신문 창간 15주년 기념 인터뷰]채동익 구미시설공단 이사장
김태학 원남새마을금고 이사장,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구미성리학역사관 9월 개관...자칫 `속 빈 강정` 우려
파란 하늘아래 금계국의 향연...구미낙동강체육공원
상무프로축구단 유치 찬반 논란
김천대 졸업생, 미국임상병리사 시험 합격
정기룡 장군 탄신기념문화제...호국 정신 계승 발전
최신댓글
책을 구입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나요?
경주최씨 문중에선 25%해당 면적을 영구무상임대하고, 절대다수 주민단체가 반대하는데도 부결된 결정을, 며칠새 손바닥 뒤집듯 번복한 것은 공원개발 목적이 아닌 아파트이득이 목적 지역의원들과 업자들간 뒤가 의문스럽다. 시에선 명명백백 밝혀야 하고, 의원들은 선거때 청소해야..
누구를 위한 꽃동산인가? 꽃동산 가결은 재재상정해야하고 지역민의의사를 무시한 시의원들은 시의원직을 내려 놓아야 한다.
축하드립니다. 안대표님의 색깔을 잘 드러내서 좋은 언론인이 되세요.
근데 현실과 사진이 너무 달라용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울 때마다 지역주민의 애환을 근심해야 합니다. 안 부장님. 열심히 사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아름답고 때론 악몽이었던 추억, 거름삼아 앞만보고 가세요. 화이팅, 안. 정.분
박통업고 고만 나와라. 수십년 많이도 속았다 아이가? 고마해라. 하와이나 가서 놀다 오너라.
이게 뭔 일이유? 구미시는, 도데체 길도 안맹글고, 아파트가 도데체 얼마나 되는디,, 인프라부터, 완비 하고, 집을 짓던지. 계획도, 생각도 없이, 아~ 휴 , 이걸 어쩌나. 야를 뽑어나, 여를 뽑어나, 그게 그거!! 기획은, 누가 하나? 5공단은, 비행기 타고 다니나?
귀견 감사드립니다~~ 음악에 대해 일가견이 있으십니다~~ 그래서 저도 송가인 가수를 좋아하게 됐습니다
고맙습니다. 전문가적 간파한 내용에 송가인의 새로운 부분을 알게되어 경이롭습니다.참 위대한 송가인!
오피니언
백우진은 배고픈 정도를 6가지로 분류해 놓았다... 
《천자문》의 주석에 “《시경》에 주(周) 나라 .. 
코로나19라는 바이러스의 안개 속에 빠져 허우적.. 
여론의 광장
`#이제 다시경북` 유튜브 캠페인 출정식  
김천시, 환경미화원 청소 실명제 도입  
상주시, 지방재정 신속집행 대책보고회  
경북 사회적경제 특별판매, 누적 매출액 14억원 돌파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