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1-24 오후 02:49:2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구미
구미시, 국비 345억 추가 확보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12일(목) 17:52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지난 10일 ‘20년 정부예산이 국회를 통과 함에 따라 국회 심의과정에서 전년도 국회 증액금액 보다 129억원 증가한 21개 사업 345억원의 국비를 추가 확보했다.

이번 국비 확보는 정부의 예산 방향에 발 맞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4차 산업을 선도할 미래 산업분야에 중점을 둬 지역사회 혁신을 기대할 수 있는 점에서 더 큰 의미가 있다.

이는 장세용 구미시장이 취임 이후 다각적인 국비확보 활동과 함께 지역 국회의원들과의 긴밀한 공조 관계를 유지하면서 예산시기에 맞춰 주요 부처 장관과 면담을 가졌고 국회 예산 일정이 시작된 11월 부터는 국회를 수시방문해 현안 사업별 추가 국비확보를 위해 발빠르게 움직여 온 성과다.

분야별 주요 확보사업으로 R&D분야의 경우 ▸5G테스트베드 구축 37억원, ▸5G연구개발사업 30억원, ▸탄소산업클러스터조성사업 76억원, ▸웨어러블 스마트 디바이스 부품소재개발 및 육성사업 26억원이다.  SOC분야는 ▸구미스마트산단조성 245억원, ▸구포~생곡 국도대체 우회도로건설 560억원, ▸5공단진입도로개설 185억원, ▸구미~ 군위IC간 국도건설 66억원, ▸대구권 광역전철망 구축 20억원,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 50억원, ▸노후공단 재정비사업 38억원 등이다.

또한 국회증액 신규사업으로 ▸로봇직업 교육센터 구축 15억원, ▸VR/AR 디바이스 상용화 지원센터 15억원, ▸인동배수분구 하수도 중점관리지역사업 5억원, ▸방산혁신클러스터 시범사업 20억원 등이다.

특히 국회예산 심의과정에서 서울사무소를 통한 실시간 정보교환으로 상임위원장, 예결위원장 및 예결위원 등을 수시 면담하고, 지역 국회의원 정책간담회 등을 개최해 사업 추진 당위성을 적극 설명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체제 구축으로 예산 추가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국비확보를 통해 마련한 성장동력을 적극 활용해 어려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철저한 준비를 기할 것"이라며 "예산확보 과정에서 마지막까지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협력과 아낌없는 지원을 해준 백승주, 장석춘 지역 국회의원과 예산소위위원으로 활동한 김현권 국회의원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교육·복지
작은 학교 자유학구제 중학교까지 확대
오피니언
박상수의 世說新語㉖
사람들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부회장 한상범)가 지난 20일, 구미지역 ‘전자기부함’ ..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월예)가 21일 호텔금오산에서 김세환 부시장, 김태.. 
원남새마을금고가 지난 37년간 급변하는 대내외적 금융환경과 사회 경제적이 위.. 
이달희 경상북도 정무실장의 출판기념회가 10일 대구 수성구 그랜드호텔에서 열..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새해,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제19대 구미시 부시장에 김세환 안동 부시장이 1월 2일자로 취임했다. 신임 .. 
@사랑하는 구미시민 여러분! 국회의원 백승주입니다. 2020년 대망의 새해가 .. 
구미 MTA 태권도 (관장 이노현) 소속 학생 150여명이 형곡1동에 60만원 상당의 .. 
존경하는 김천시민 여러분! 희망찬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구미시 이성칠 문화체육관광국장이 30일 40년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는 명예퇴임식.. 
인사말 윤리강령 광고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기사제보 제휴문의 구독신청 찾아오시는 길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 청소년보호정책 지난기사
상호: 경북문화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4-81-47139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발행인 : 고상환/ 편집인 : 안정분
mail: gminews@daum.net / Tel: 054-456-0018 / Fax : 054-456-955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다01325/등록일:2006년6월30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상환
Copyright ⓒ2015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 본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 /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