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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재 SM그룹, 떡국떡 800만원 상당 기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1월 11일
구미시는 2020년 새해에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져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 사진제공, 구미시청
ⓒ 경북문화신문

구미소재 SM그룹 4개사(티케이케미칼(대표 김해규), 남선알미늄(대표 장규한), 남선알미늄자동차사업부문(대표 이상일), 벡셀(대표 박훈진))에서 10일 나눔으로 행복한 새해를 기원하며 떡국떡 4,000인분(800만원상당)을 기탁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4개사 임직원들은 “설 명절을 앞두고 맛있는 떡국떡을 나눌 수 있어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뜻깊은 나눔 활동으로 구미시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경기가 어려운 때에 항상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특히 설 명절을 앞두고 베풀어 주신 따뜻한 온정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이러한 나눔이 지속적으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기탁 받은 떡국떡은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사회복지시설로 전달될 예정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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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구입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나요?
경주최씨 문중에선 25%해당 면적을 영구무상임대하고, 절대다수 주민단체가 반대하는데도 부결된 결정을, 며칠새 손바닥 뒤집듯 번복한 것은 공원개발 목적이 아닌 아파트이득이 목적 지역의원들과 업자들간 뒤가 의문스럽다. 시에선 명명백백 밝혀야 하고, 의원들은 선거때 청소해야..
누구를 위한 꽃동산인가? 꽃동산 가결은 재재상정해야하고 지역민의의사를 무시한 시의원들은 시의원직을 내려 놓아야 한다.
축하드립니다. 안대표님의 색깔을 잘 드러내서 좋은 언론인이 되세요.
근데 현실과 사진이 너무 달라용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울 때마다 지역주민의 애환을 근심해야 합니다. 안 부장님. 열심히 사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아름답고 때론 악몽이었던 추억, 거름삼아 앞만보고 가세요. 화이팅, 안. 정.분
박통업고 고만 나와라. 수십년 많이도 속았다 아이가? 고마해라. 하와이나 가서 놀다 오너라.
이게 뭔 일이유? 구미시는, 도데체 길도 안맹글고, 아파트가 도데체 얼마나 되는디,, 인프라부터, 완비 하고, 집을 짓던지. 계획도, 생각도 없이, 아~ 휴 , 이걸 어쩌나. 야를 뽑어나, 여를 뽑어나, 그게 그거!! 기획은, 누가 하나? 5공단은, 비행기 타고 다니나?
귀견 감사드립니다~~ 음악에 대해 일가견이 있으십니다~~ 그래서 저도 송가인 가수를 좋아하게 됐습니다
고맙습니다. 전문가적 간파한 내용에 송가인의 새로운 부분을 알게되어 경이롭습니다.참 위대한 송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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