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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일몰제 앞두고 중앙공원 등 8곳 구미시가 직접 공원 추진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26일
구미시가 7월 1일부터 적용되는 도심공원 일몰제를 앞두고 중앙공원을 포함한 도심공원 일부를 직접 추진키로 했다.

26일 구미시에 따르면 민간개발 사업으로 추진하다 구미시의회의 동의를 얻지 못해 무산된 형곡동 일대 중앙공원 조성사업을 직접 추진한다. 총 사업비 55억원을 투자해 중앙공원 부지 61만5,512㎡ 중 국공유지 위주 일부 사유지를 매입해 2024년까지 등산로, 전망대, 광장 등 최소시설로 공원을 조성한다는 것이다.

중앙공원은 민간자본을 투입해 민간공원을 조성키로 하고 2016년 10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2017년 6월 업무협약 체결까지 진행했지만 시의회 반대로 무산됐다. 이후 우선협상대상자는 구미시와 구미시의회를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했으나 패소했고, 시는 올해 6월 중순 우선협상대상자를 취소했다. 민간사업자는 당초 8,202억원을 투입해 대형스포츠센터 등 건강편의복지시설 등을 갖춘 공원과 3,493가구의 아파트가 신축될 계획이었다.

또 왕산기념관 일원의 오태공원도 전체 175만 5,920㎡ 중 22만433.6㎡에 대해 총 사업비 101억원을 투자해 공원을 조성해 왕산허위선생을 비롯한 구미시 독립운동가의 업적을 기리는 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또 문성지 인근 17만 498㎡의 면적에 사업비 91억원을 투입해 들성 산림공원을 조성해 도시개발로 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지역에 시민 휴식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고아 푸른공원(면적 9,857㎡), 당산 어린이공원(면적 1,000㎡), 상모 모노실공원(면적 1,500㎡), 인동 중앙공원(면적 1,670㎡), 다목적 어린이테마공원(면적 2,336㎡)에 대해 공원 조성을 추진 중이다.

장재일 공원녹지과 과장은 “구미시의 일몰제 대상공원 33개 중 9곳은 공원으로 유지하기로 했다. 이중 민간공원인 꽃동산공원 1곳과 중앙공원, 들성공원, 모로실 공원 등 향후 8곳은 국도비와 지방채 발행을 통해 예산 307억원을 확보해  5년간 시가 직접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편, 꽃동산공원은 68만8,860㎡(공원 521,986㎡, 비공원 166,874㎡)의 면적에 7,400억원 전액 민간자본을 유치해 체육시설, 문화시설, 테마숲길 등의 공원지역과 공동주택, 학교, 메디컬센터 등의 비공원시설이 포함된 민간공원조성사업으로 추진, 6월말 인가를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 동락공원은 환경영향평가 등을 위한 시간부족으로 민간사업자가 사업을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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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구입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나요?
경주최씨 문중에선 25%해당 면적을 영구무상임대하고, 절대다수 주민단체가 반대하는데도 부결된 결정을, 며칠새 손바닥 뒤집듯 번복한 것은 공원개발 목적이 아닌 아파트이득이 목적 지역의원들과 업자들간 뒤가 의문스럽다. 시에선 명명백백 밝혀야 하고, 의원들은 선거때 청소해야..
누구를 위한 꽃동산인가? 꽃동산 가결은 재재상정해야하고 지역민의의사를 무시한 시의원들은 시의원직을 내려 놓아야 한다.
축하드립니다. 안대표님의 색깔을 잘 드러내서 좋은 언론인이 되세요.
근데 현실과 사진이 너무 달라용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울 때마다 지역주민의 애환을 근심해야 합니다. 안 부장님. 열심히 사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아름답고 때론 악몽이었던 추억, 거름삼아 앞만보고 가세요. 화이팅, 안. 정.분
박통업고 고만 나와라. 수십년 많이도 속았다 아이가? 고마해라. 하와이나 가서 놀다 오너라.
이게 뭔 일이유? 구미시는, 도데체 길도 안맹글고, 아파트가 도데체 얼마나 되는디,, 인프라부터, 완비 하고, 집을 짓던지. 계획도, 생각도 없이, 아~ 휴 , 이걸 어쩌나. 야를 뽑어나, 여를 뽑어나, 그게 그거!! 기획은, 누가 하나? 5공단은, 비행기 타고 다니나?
귀견 감사드립니다~~ 음악에 대해 일가견이 있으십니다~~ 그래서 저도 송가인 가수를 좋아하게 됐습니다
고맙습니다. 전문가적 간파한 내용에 송가인의 새로운 부분을 알게되어 경이롭습니다.참 위대한 송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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