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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중 `유자청으로 코로나 이겨보자!`


장소영 기자 / 입력 : 2020년 11월 24일
인동중학교(교장 여성동)가 지난 19일, 하교 후 2학년 10명의 학생들과 유자청 만들기 요리 수업을 실시했다.
ⓒ 경북문화신문

오랜만에 KIT가 아닌 대면 요리 수업을 하게 된 학생들은 유자의 향에 취해 보았다.  쉬울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학생들은 “유자껍질을 깨끗이 씻는 것도 잘게 썰어야하는 것도 힘들었다”, “설탕이 이렇게 많이 들어가는지 몰랐다”, “사 먹는 게 참 쉬운 일이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학생들은 직접 만든 유자청에 일주일 동안 보관해야한다는 스티커를 붙여 2개의 병에 나눠 담아 1개는 교무실의 담임선생님 책상에, 1개는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며 집으로 가지고 갔다. 

김영란 교무부장은 “별거 아니지만 자신의 것을 나눌 수 있는 학생들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의 상황 속에서 우리의 일상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학생들로, 가족과 사회를 책임질 수 있는 학생들로 자라나도록 지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소영 기자 / 입력 : 2020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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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에 부모님이 계신데 코로나 때문에 면회가 제한되어 안타까움이 많았습니다. 백신접종 이후에 면회가 자유로워지는 지도 확인되면 좋겠습니다.
구의원님 축하합니다. 삼성 이부회장님 면회도 좀 다녀오시고 만나서 삼성 주문형반도체 공장 구미투자도 좀 받아오십시오.
21학년도 고등학생 교복비 지원이 되는건가요? 어떻게 어디에 문의해야 하나요?
역대 최악입니다. 더이상의 기대감은 없습니다. 차라리 기초의원제를 주민자치를 활성화시키는 시키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이게 어디 구미 만의 문제일까? 난 TK 전체 문제라 본다. 선거철만 되면 오로지 보수정당 사랑. 그러니 정치인도 치열한 경쟁이 없고 간판만 달고 나오면 무조건적 선택.....현재 부산 가덕도를 보면 부산시민들이 얼마나 영리한지를 볼 수 있다. TK 정치인이 발전해야 지역이 발전한다.
우울한 설 명절이 되겠네요. 삼성전자 법인세 감소로 예산이 확보되지 못해 북구미iC도 사업중단 위기에 놓여 있다고 하네요. 5공단 LG화학도 물건너 갔고...
열심히 사는 모습이 아름답다!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 책봄 사장님이 항상 좋은 마음으로 책 팔아주셔서 감사했는데 이렇게 더 알게되는 계기가 되었어요!!
잊혀지면 안되는 소중한 역사입니다.. 향토사를 새롭게 정립하고 바르게 세워나가시는 발걸음에 큰 응원과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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