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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건축디자인과, 농촌일손돕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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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장 김충섭) 건축디자인과 소속 직원 10명은 9일, 일손이 부족한 개령면 덕촌리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이른 아침부터 방문해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농촌일손돕기는 영농철 농촌인력 감소와 고령화로 인력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보탬을 주기 위한 것으로, 현장에 도착한 직원들은 농가주에게 포도순 따는 방법 등을 교육 받고, 포도순 따는 작업을 진행하였다. 농사일이 처음인 직원들이 대부분이라 작업이 서툴고 미숙했지만 차츰 분주하게 움직이며 손은 바쁘게 돌아갔다.

일손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은 포도 순따기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며 농사일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지를 직접 느껴보는 하루를 보냈다.

농가주는“요즘 농촌에 일손 구하기가 어려워 걱정이 많았는데 이른 아침부터 달려와 자기 일처럼 열심히 도와 주셔서 큰 시름을 덜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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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디자인과장은“농촌일손돕기를 통해 영농철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작은 힘이 되어 주고 농촌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으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 살기좋은 농촌을 만드는데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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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안대표님의 색깔을 잘 드러내서 좋은 언론인이 되세요.
근데 현실과 사진이 너무 달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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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통업고 고만 나와라. 수십년 많이도 속았다 아이가? 고마해라. 하와이나 가서 놀다 오너라.
이게 뭔 일이유? 구미시는, 도데체 길도 안맹글고, 아파트가 도데체 얼마나 되는디,, 인프라부터, 완비 하고, 집을 짓던지. 계획도, 생각도 없이, 아~ 휴 , 이걸 어쩌나. 야를 뽑어나, 여를 뽑어나, 그게 그거!! 기획은, 누가 하나? 5공단은, 비행기 타고 다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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