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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청 배드민턴단 고성현-신백철, 전국체전 금메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10월 07일
김천시청 배드민턴단은 6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체전에서 남자일반부 개인복식 금메달, 여자일반부 개인복식에서 은메달을 따는 쾌거를 거뒀다.
↑↑ 금메달획득한 남자개인복식조 고성현, 신백철 선수
ⓒ 경북문화신문

이번 대회는 각 시도의 명예를 걸고 참가한 선수들이 출전한 100년의 역사를 가진 전국체전에서 거둔 성적이라 더욱 값진 성과라 할 수 있다.

특히 경북 대표로 참가한 김천시청 배드민턴단은 일반부 4개 종목 중, 현재 경기가 끝난 남자와 여자 개인복식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따며 경북 배드민턴의 위상을 드높였다.
↑↑ 은메달 획득한 여자개인 복식조 장예나, 정은경조
ⓒ 경북문화신문

남자일반부 개인복식에서는 고성현, 신백철조가 서울 대표인 이용대, 최솔규 조를 결승에서 이기며 정상에 올랐으며, 여자일반부 개인복식에서는 장예나, 정경은조가 결승에서 아쉽게 지며 준우승을 차지 했다.

특히 고성현, 신백철조는 세계랭킹이 한국 남자복식조 중 가장 높은 18위로 남자 복식의 기대주로 불리며, 장예나 선수 또한 코리아오픈에서 2주 연속 세계랭킹 1위 일본조를 꺽는 급격한 상승세를 보이며 2020 도쿄올림픽 메달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100년의 역사를 가진 전국체전에서의 승리는 개인의 영광을 넘어 우리 김천의 명예를 빛내는 값진 성과이며, 흘린 땀이 헛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스포츠 중심 도시 김천을 알린 선수들에게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부상 없이 최선을 다해 도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배드민턴의 위상을 더욱 높여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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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구입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나요?
경주최씨 문중에선 25%해당 면적을 영구무상임대하고, 절대다수 주민단체가 반대하는데도 부결된 결정을, 며칠새 손바닥 뒤집듯 번복한 것은 공원개발 목적이 아닌 아파트이득이 목적 지역의원들과 업자들간 뒤가 의문스럽다. 시에선 명명백백 밝혀야 하고, 의원들은 선거때 청소해야..
누구를 위한 꽃동산인가? 꽃동산 가결은 재재상정해야하고 지역민의의사를 무시한 시의원들은 시의원직을 내려 놓아야 한다.
축하드립니다. 안대표님의 색깔을 잘 드러내서 좋은 언론인이 되세요.
근데 현실과 사진이 너무 달라용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울 때마다 지역주민의 애환을 근심해야 합니다. 안 부장님. 열심히 사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아름답고 때론 악몽이었던 추억, 거름삼아 앞만보고 가세요. 화이팅, 안. 정.분
박통업고 고만 나와라. 수십년 많이도 속았다 아이가? 고마해라. 하와이나 가서 놀다 오너라.
이게 뭔 일이유? 구미시는, 도데체 길도 안맹글고, 아파트가 도데체 얼마나 되는디,, 인프라부터, 완비 하고, 집을 짓던지. 계획도, 생각도 없이, 아~ 휴 , 이걸 어쩌나. 야를 뽑어나, 여를 뽑어나, 그게 그거!! 기획은, 누가 하나? 5공단은, 비행기 타고 다니나?
귀견 감사드립니다~~ 음악에 대해 일가견이 있으십니다~~ 그래서 저도 송가인 가수를 좋아하게 됐습니다
고맙습니다. 전문가적 간파한 내용에 송가인의 새로운 부분을 알게되어 경이롭습니다.참 위대한 송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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