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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호두, 지리적표시제 최종 심의 통과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11월 11일
김천시가 전국 호두 생산 주산지로서 김천호두에 대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지리적표시 최종 심의회에서 통과되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지리적 표시제’는 지역 특산품의 품질 특성이 지리적 요인 또는 제조방식 등에 의해 품질 특성이 결정되는 경우 그 상품의 표시를 지역명과 함께 별도의 인증마크를 주는 제도로 김천호두의 지리적 표시제 등록이 확정되면 전국적으로 그 위상을 인정받게 되는 것이다.

김천호두는 역사적으로 ‘세종실록지리지’에 ‘호도’에 대한 기록이 있으며, ‘여지도서’에서는 경상도 개령현의 ‘진공품(進貢品)’에 ‘호도’가 기록되어 있고, 김천시 지역 곳곳에 약 80년∼100년 이상의 호두나무가 생육하고 있다.

김천의 호두 생산량은 연간 약 323톤으로 전국 생산량의 32%로 전국에서 가장 많이 생산되고 있으며, 생산액 또한 41억 원으로 전국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어 신촌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포도, 김천자두에 이어 김천호두가 지리적표시제로 등록이 되어 김천 호두의 명성과 체계적인 브랜드 관리,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 등으로 부가가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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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차원에서도 충분히 가치가 있는 천해의 자연을 이용해 구미를 알릴 수 있고 사계절 내내 특성을 가지고있는 구미로써는 귀중한 자원이다. 앞으로는 무혀의 유혀의 문화관광이 경쟁력이될것이다 지산샛강에는 그외에도 많은 철새들이 해마다 찾아오고 있는 습니다
사진은 언제든 찍어도 되지요. 접수를 그때부터 한다는 것이지요.
와 이런 사진전도 다 있네? 근데 꼭 1월 24일 부터 찍어야 되요?
최고 앞에 사진 정말 잘 찍었네요... 예술이다
멋지게 재기하는 모습 기대합니다. 바닥을 쳤으니 이제는 더 크게, 단단하게 올라갈 길만 남았습니다.
지산샛강 큰고니 제2의고향 구미 top입니다. 월동36일…재두루미3마리, 두루미1마리도 있어요.
고니 축제 좋아요~~
그렇네요, 구미는 3조원이 아니라 5조원 정도 돼야 됩니다. 김천구미역까지 자동차전용도로 깔고 구미 순환도로 만들고... 일 좀 뽄대나거로 합시다,. 아울러 시의원, 도의원 여러분도 예산가지고 장난치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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