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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나각산 생태탐방로 인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15일
상주시에서 2010년 조성한 나각산 생태탐방로에 상주 시민은 물론 인근 구미, 의성 지역민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나각산은(표고 240.2m) 요즘 솔향기 가득한 소나무 숲길을 걸으며 가을을 만끽하기에 좋은 곳이다.

나각산 정상의 출렁다리 30m를 걸어 팔각정자에 올라서면 사방이 탁 트여 멋진 풍광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누렇게 변하고 있는 낙동, 물량, 구잠의 황금들판과 유유히 흐르는 낙동강, 낙단보, 상주~영천·상주~영덕 간 고속도로가 한눈에 들어온다.

상주시에서는 나각산 중턱에 설치되어 있는 운동기구 허리돌리기 외 7종에 대하여 묵은 때도 깨끗이 청소하고 녹슨 부분은 도색을 실시하여 나각산을 찾는 분들에 좋은 이미지도 주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나각산은 소라형국의 풍요와부를 상징하는 산으로 백두산에서 뻗어 내린 백두대간의 속리산과 일월산, 팔공산의 정기가 모이고 낙동강과 위강의 강 기운이 한데 어우러진 삼산이수(三山二水)의 명소다. 산의 정기와 강의 기운이 뿜어져 나오는 마귀 할멈굴에서 소원을 빌면 아들을 낳는다는 속설이 있다.

안정백 환경관리과장은 “나각산 생태탐방로와 팔각정자 출렁다리를 잘 관리해 더 많은 관광객이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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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최씨 문중에선 25%해당 면적을 영구무상임대하고, 절대다수 주민단체가 반대하는데도 부결된 결정을, 며칠새 손바닥 뒤집듯 번복한 것은 공원개발 목적이 아닌 아파트이득이 목적 지역의원들과 업자들간 뒤가 의문스럽다. 시에선 명명백백 밝혀야 하고, 의원들은 선거때 청소해야..
누구를 위한 꽃동산인가? 꽃동산 가결은 재재상정해야하고 지역민의의사를 무시한 시의원들은 시의원직을 내려 놓아야 한다.
축하드립니다. 안대표님의 색깔을 잘 드러내서 좋은 언론인이 되세요.
근데 현실과 사진이 너무 달라용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울 때마다 지역주민의 애환을 근심해야 합니다. 안 부장님. 열심히 사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아름답고 때론 악몽이었던 추억, 거름삼아 앞만보고 가세요. 화이팅, 안. 정.분
박통업고 고만 나와라. 수십년 많이도 속았다 아이가? 고마해라. 하와이나 가서 놀다 오너라.
이게 뭔 일이유? 구미시는, 도데체 길도 안맹글고, 아파트가 도데체 얼마나 되는디,, 인프라부터, 완비 하고, 집을 짓던지. 계획도, 생각도 없이, 아~ 휴 , 이걸 어쩌나. 야를 뽑어나, 여를 뽑어나, 그게 그거!! 기획은, 누가 하나? 5공단은, 비행기 타고 다니나?
귀견 감사드립니다~~ 음악에 대해 일가견이 있으십니다~~ 그래서 저도 송가인 가수를 좋아하게 됐습니다
고맙습니다. 전문가적 간파한 내용에 송가인의 새로운 부분을 알게되어 경이롭습니다.참 위대한 송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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