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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프봉사단, 상주시 관내 소외계층 10가구에 연탄 5,000장 전달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02일
상주시에서 자동차 와이퍼를 생산하는 (주)캐프에서 11월 30일 독거노인과 다문화 장애인 가구 등 지역의 소외계층 10가구에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연탄 5,000장을 지원하는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활동을 펼쳤다.
  
ⓒ 경북문화신문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의 중소기업인 ㈜캐프의 임직원 30여 명으로 구성된 캐프봉사단에서 각 세대당 연탄 500장을 지원하였고, 특히 내서면의 장애인 가구와 다문화 가구에 직접 전달해 그 의미를 더 했다. 한편, 캐프봉사단은 매년 기부와 봉사활동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이번 활동에 참가한 캐프봉사단원들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캐프는 지역의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하여 연탄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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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최씨 문중에선 25%해당 면적을 영구무상임대하고, 절대다수 주민단체가 반대하는데도 부결된 결정을, 며칠새 손바닥 뒤집듯 번복한 것은 공원개발 목적이 아닌 아파트이득이 목적 지역의원들과 업자들간 뒤가 의문스럽다. 시에선 명명백백 밝혀야 하고, 의원들은 선거때 청소해야..
누구를 위한 꽃동산인가? 꽃동산 가결은 재재상정해야하고 지역민의의사를 무시한 시의원들은 시의원직을 내려 놓아야 한다.
축하드립니다. 안대표님의 색깔을 잘 드러내서 좋은 언론인이 되세요.
근데 현실과 사진이 너무 달라용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울 때마다 지역주민의 애환을 근심해야 합니다. 안 부장님. 열심히 사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아름답고 때론 악몽이었던 추억, 거름삼아 앞만보고 가세요. 화이팅, 안. 정.분
박통업고 고만 나와라. 수십년 많이도 속았다 아이가? 고마해라. 하와이나 가서 놀다 오너라.
이게 뭔 일이유? 구미시는, 도데체 길도 안맹글고, 아파트가 도데체 얼마나 되는디,, 인프라부터, 완비 하고, 집을 짓던지. 계획도, 생각도 없이, 아~ 휴 , 이걸 어쩌나. 야를 뽑어나, 여를 뽑어나, 그게 그거!! 기획은, 누가 하나? 5공단은, 비행기 타고 다니나?
귀견 감사드립니다~~ 음악에 대해 일가견이 있으십니다~~ 그래서 저도 송가인 가수를 좋아하게 됐습니다
고맙습니다. 전문가적 간파한 내용에 송가인의 새로운 부분을 알게되어 경이롭습니다.참 위대한 송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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