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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상주시, 영구임대아파트 예비입주 60가구 모집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1년 02월 01일
이달 19일까지
상주시가 저소득 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1일부터 19일까지 영구임대아파트 예비 입주자를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냉림3주공 60가구로 전용면적 26.37㎡(11평) 30가구, 31.32㎡(13평) 30가구다.

영구임대아파트는 생계급여 및 의료급여수급자, 국가유공자, 한부모가족 등 사회보호계층의 주거안정을 목적으로 건설된 공공임대주택으로 정기적인 자격조사를 거쳐 장기간 거주할 수 있다.

모집공고일(1월28일) 현재 상주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구성원 중 입주를 희망하는 자는 모집기간 내에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공급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상주시는 소득·재산 조회를 거쳐 4월 15일까지 예비입주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기존 입주자 중에서 퇴거 세대가 발생하면 예비입주 순위에 따라 계약을 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주시 건축과(☏054-537-7602)로 문의하거나 상주시 홈페이지(https://www.sangju.go.kr) 고시공고 게시판을 참조하면 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1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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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환경 보존을 위해 노래로 전할수 있는 에코그린합창단 멋져요~^^ 어릴때부터 환경 의식을 가지고 환경지킴이가 많이 나오면 아름다운 나라가 될꺼 같아요~!
저출생 출산장려 말로만 하지말고 지금 애들 키우는 사람들 먼저 챙겨야 된다.먼저 낳아 키우는 사람이 애 키우기 좋아야 출산 장려도 하는 것이다. 주변에 교복값도 지원 못받고 애 키우는데 허덕이는 모습 보면서 애 낳고 싶겠는가 교촌치킨 4억 지원할 돈으로 교복이나 지원하는게..
전승지원금이 중단되는 사태까지 만들어가며 안타까운 마음에, 누구 한 사람의 이야기가 전부가 아니라고, 진실을 말하면 고발이나 일삼는 부류가 있습니다ㅠ
대단하셔요
자연이 전해준 아름다운 선물이 우리 가까이에 있다. 욕심이 앞서는 사람들의 손이 탈까 하는 걱정을 지울 수 없다. 이렇게 소개되고 알려져 더 소중히 지켜가고자 하는 뜻이 모아지길 소원해 본다.
마음이 넓어지는.. 생각이 머무는.. 사진입니다^^
서미정 선생님 보고 싶어요
2번 . 다른 건 거북이처럼 안 생겼고 1번은 촌스러움
그나마 3번이 낫네요. 활동적인 모습이 젊은도시 구미와 잘 맞는 듯.
말도 안되는 배달비를 만든게 교촌인데.. 치킨값 먼저 올린것도 교촌이고.. 굳이 교촌 먹으러 구미까지 올까... 무슨 개인 동닭집 하나에 18억씩이나 들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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