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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르네셀 봉곡점"바르는 것만으로 피부가 맑고 투명"
줄기세포, 태반, 펩타이드, 비타민 등 주성분 피부 속부터 채워 피부재생 높아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02일(화) 01:15

ⓒ 경북문화신문
최근 맑고 투명한 피부가 화장품 업계의 트렌드가 되면서 천연화장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똑똑한 소비자들은 화장품의 성분을 하나씩 따져가며 자신에 맞는 화장품을 선택한다.
천연 화장품으로 유명한 ‘르네셀’ 화장품은 한 번의 체험만으로도 피부개선의 효과를 볼 수 있다. 그래서인지 명품 화장품을 고집하던 사람들도 기존 제품을 채 사용하기도 전에 바꿀 정도로 만족도가 높다.
ⓒ 경북문화신문

친환경 무항생제, 무방부제
르네셀 봉곡점(현진에버빌 후문 맞은편)은 고객들이 제품을 충분히 체험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곳에서는 제품을 구매하지 않아도 르네셀 기능성 11종 풀세트를 체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티켓팅(10회 10만원)을 통해 관리도 받을 수 있다. 

르네셀은 특히 기능성 화장품으로 줄기세포, 태반, 펩타이드, 비타민C를 주성분으로 고농도화를 위한 분리정제방법을 사용했기 때문에 바르는 것만으로도 효과가 높다. 무엇보다 친환경 무항생제, 무방부제로 HACCP인증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철저한 위생관리 시스템을 이루고 있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피부타입에 맞는 레시피 제공
르네셀 봉곡점은 다른 르네셀점과 차별화되는 서비스로 늘 고객들로 북적인다. 여드름피부나 노화피부 등 피부타입에 맞게 개인 레시피를 제공해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특히 이곳 점장의 야무진 손놀림은 제품을 구입하고도 티켓을 끊어 정기적으로 관리를 받을 정도로 인기가 많다. 또 다른 피부샵과 달리 오픈된 공간에 앉아서 비교적 간편하게 관리를 받을 수 있어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 커플, 부부들이 많이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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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천유전학 원료인 '에피게노밀' 적용
봉곡점의 또 다른 특징은 매달 신제품으로 관리가 이루어진다는 것. 특히 르네셀은 2016년부터 '에피게노밀' 적용으로 제품이 업그레이드 됐다. 에피게노밀은 유전자에서 일어나는 부분적인 변화 또는 유전자 주변 부위에 일어나는 변화 연구를 통해 얻은 원료로 노화를 지연시키는 효능이 있다.

이외에도 고객들이 편안하게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우엉차 등 몸에 좋은 차를 항상 준비하고 있다. 또 사전예약제를 통해 고객들의 대기시간을 줄여주고 이벤트나 적립제도 등을 통해 고객들을 세심하게 관리하고 있다.

인터뷰>노숙자 르네셀 운영위원(르네셀 봉곡점)
"자신만의 노하우 접목 사업성공"
ⓒ 경북문화신문

“이 나이에도 설레는 일이 있더라구요, 아직 열정이 살아 있다는 것에 놀랐어요”
르네셀 화장품 무료체험을 받는 순간 사업의 비젼을 확신했다는 노숙자 르네셀 운영위원.

“사실 우리 나이에 화장품 사용으로 피부가 좋아진다는 것은 기대하지 안잖아요.” 하지만 르네셀 화장품은 바르는 것만으로도 피부 개선효과를 볼 수 있었다고 한다. 게다가 보험회사 17년 경력의 억대연봉을 받고 있는 자신보다 수익성까지 좋았다. 그의 확신은 회사의 비젼과 공장유무, 부채정도 등을 알아본 뒤 더욱 확고해져 다음날 바로 사업의사를 밝혔을 정도다. 봉곡동 선점을 위해 가게를 덜컥 계약해 사업이 승인되는 3개월 동안 빈 가게 세를 지불하기도 했지만 지금도 그때의 판단에 조금도 후회가 없다.
노 위원은 사업승인과 함께 2개월 내에 판매권과 대리점권을 획득하고 봉곡점 샵을 오픈, 1년 만에 본부장에 오르고 2년째인 현재 15개의 대리점을 관리하는 운영위원이 됐다. 그의 사업에 대한 확신은 결국 억대연봉과 시세확장 등 사업성공으로 이어졌다.

노 위원은 회사의 방침을 그대로 전수하기보다는 자신의 노하우를 접목시켜 사업을 더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다. 그의 노하우를 전수받기 위해 서울, 대전 등 타 지역에서 찾아오기도 한다.
“여성뿐 아니라 남성들도 미모에 관심이 많습니다. 나이가 들면 노화를 막을 수 없지만 르네셀은 현재보다는 조금 더 젊게 만들어주고 노화 진행을 더디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고객에게 무조건 판매하기보다 신제품이 나오면 먼저 사용해보고 고객에게 맞는 제품을 권합니다.” 특유의 친화력과 늘 고객 입장에서 생각한다는 것이 바로 그의 노하우이다.
현재 음악을 전공한 그의 딸(27세)이 대리점장으로 봉곡점을 운영하고 있어 교육이나 샵관리 등 외부활동으로 연일 바쁘게 하루하루를 보낸다는 노 위원은 “르네셀은 매년 신제품이 나오는 것은 물론 중국시장 등 사업 확대가 무궁무진하다”며 “마음을 열어놓고 받아들이면 평생 먹고 살 수 있다”고 사업을 전망했다.

이외에도 노 위원은 올해로 10여년째 지역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현재 원평동에 위치한 기운차림의 고문으로 어르신들에게 매일 점심대접을 하고 있다.
“어르신들 자존심을 세워주기 위해 1천원을 받기 때문에 지자체의 지원을 받지 못해 다소 어려움이 있지만 어르신들이 당당히 식사하시는 모습을 보면 뿌듯하다”고 말하는 노 의원은 일과 봉사 모두 행복하다고 말한다.

안정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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