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1-26 오후 03:33:1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화제의 인물
신년사] 김천시의회 김세운 의장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1월 02일(목) 19:51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새해,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 경북문화신문

대망의 경자년을 맞이하면서 우리 모두의 삶의 터전인 김천이 더욱 풍요롭고 새 생명의 울음소리가 가득해지길 기원합니다. 아울러 지난 한 해 동안 제8대 김천시의회에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각별한 관심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해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 확정이라는 반가운 소식과 함께 시 승격 70주년을 맞이했던 우리 김천은 새로운 미래 100년을 향해 모든 시민의 지혜와 역량을 하나로 모아가는 의미있는 발걸음을 걸어왔습니다. 이는 새로운 김천에 대한 열망으로 모든 시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 한 꿈과 희망의 여정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제8대 김천시의회는 그동안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시민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민의의 전당인 의회를 시민들의 품으로 다시 돌려주기 위한 다양한 변화와 시도 속에서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길을 열어 왔으며, 시대의 흐름과 시민들의 요구에 부응하고자 다시 한번 의미있는 변화를 시도하려 합니다.

새해부터는 시민들께서 의정의 중심에 서서 함께 의정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의회에서 열리는 모든 회의를 실시간으로 방송할 예정이며, 이는 김천시의회가 진정한 열린 의정의 길로 나아가는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새해에도 우리 의회는 희망 가득한 김천의 미래와 시민 행복을 위해 지난 열정과 노력보다 더 큰 각오와 결의를 다지고 모든 시민과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며 시민들의 바람을 하나 하나 실현해 가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리며, 올 한 해도 시민 여러분의 가정 가정마다 사랑과 행복이 넘쳐나고 뜻하시는 일들을 모두 이루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많으십시오.

경자년 새해 아침

김천시의회 의장 김 세 운
경북문화신문 기자  gminews@hanmail.net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교육·복지
작은 학교 자유학구제 중학교까지 확대
오피니언
박상수의 世說新語㉖
사람들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부회장 한상범)가 지난 20일, 구미지역 ‘전자기부함’ ..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월예)가 21일 호텔금오산에서 김세환 부시장, 김태.. 
원남새마을금고가 지난 37년간 급변하는 대내외적 금융환경과 사회 경제적이 위.. 
이달희 경상북도 정무실장의 출판기념회가 10일 대구 수성구 그랜드호텔에서 열..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새해,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제19대 구미시 부시장에 김세환 안동 부시장이 1월 2일자로 취임했다. 신임 .. 
@사랑하는 구미시민 여러분! 국회의원 백승주입니다. 2020년 대망의 새해가 .. 
구미 MTA 태권도 (관장 이노현) 소속 학생 150여명이 형곡1동에 60만원 상당의 .. 
존경하는 김천시민 여러분! 희망찬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구미시 이성칠 문화체육관광국장이 30일 40년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는 명예퇴임식.. 
인사말 윤리강령 광고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기사제보 제휴문의 구독신청 찾아오시는 길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 청소년보호정책 지난기사
상호: 경북문화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4-81-47139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발행인 : 고상환/ 편집인 : 안정분
mail: gminews@daum.net / Tel: 054-456-0018 / Fax : 054-456-955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다01325/등록일:2006년6월30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상환
Copyright ⓒ2015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 본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 /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