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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진안공업고와 ‘e-MU 진학’ 상호교류 협약

군(軍) 건설기계 분야 기술전문 부사관 양성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24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24일 본관 3층 회의실에서 전라북도 진안공업고등학교(교장 신동신)와 e-MU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상호교류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MU(e-Military University)는 국방부가 주관하는 군(軍) 전문학사 학위과정이다. 구미대는 특수건설기계과, 헬기정비과, 기계자동차공학부(자동차정비과) 등 3개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협약식에는 정창주 총장과 신동신 교장, 특수건설기계과 교수 등 양측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 건설기계 분야 기술전문 부사관 양성에 공동 노력키로 했다.

협약서 주요 내용은 ▲정보교류 및 상호협력 ▲군 전문 인력양성(건설기계 분야)을 위한 교육장비, 보유시설 활용 ▲특강 및 홍보업무 ▲기타 공통 관심사항 협력 등이다.

진안공고는 지난해 7월 국방부로부터 '공병 운용 병과 군 특성화고'에 선정돼 군사 전문인력 양성 기반을 마련했다.

이로써 구미대는 올해 서울 인덕공고, 경남 진주 경남자동차고, 경주 신라공고에 이어 4개의 군 특성화 고교와 e-MU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상호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신동신 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e-MU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군부사관 진로를 탐색하고 맞춤식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창주 총장은 “군에서 요구하는 수준 이상의 전문교육을 통해 우수한 기술부사관 양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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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구입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나요?
경주최씨 문중에선 25%해당 면적을 영구무상임대하고, 절대다수 주민단체가 반대하는데도 부결된 결정을, 며칠새 손바닥 뒤집듯 번복한 것은 공원개발 목적이 아닌 아파트이득이 목적 지역의원들과 업자들간 뒤가 의문스럽다. 시에선 명명백백 밝혀야 하고, 의원들은 선거때 청소해야..
누구를 위한 꽃동산인가? 꽃동산 가결은 재재상정해야하고 지역민의의사를 무시한 시의원들은 시의원직을 내려 놓아야 한다.
축하드립니다. 안대표님의 색깔을 잘 드러내서 좋은 언론인이 되세요.
근데 현실과 사진이 너무 달라용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울 때마다 지역주민의 애환을 근심해야 합니다. 안 부장님. 열심히 사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아름답고 때론 악몽이었던 추억, 거름삼아 앞만보고 가세요. 화이팅, 안. 정.분
박통업고 고만 나와라. 수십년 많이도 속았다 아이가? 고마해라. 하와이나 가서 놀다 오너라.
이게 뭔 일이유? 구미시는, 도데체 길도 안맹글고, 아파트가 도데체 얼마나 되는디,, 인프라부터, 완비 하고, 집을 짓던지. 계획도, 생각도 없이, 아~ 휴 , 이걸 어쩌나. 야를 뽑어나, 여를 뽑어나, 그게 그거!! 기획은, 누가 하나? 5공단은, 비행기 타고 다니나?
귀견 감사드립니다~~ 음악에 대해 일가견이 있으십니다~~ 그래서 저도 송가인 가수를 좋아하게 됐습니다
고맙습니다. 전문가적 간파한 내용에 송가인의 새로운 부분을 알게되어 경이롭습니다.참 위대한 송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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