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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 호텔조리전공, 2019 KOREA 월드푸드 챔피언십 요리대회 석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11월 04일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호텔조리전공(식품외식산업학과) 학생들이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19 KOREA 월드푸드 챔피언십 요리대회에 라이브 5인1조로 총 4팀이 참가, 라이브단체부문 대상(해양수산부장관상, 조민균, 김희준, 남동균, 김일엽, 박지민) 1팀을 비롯 라이브단체부문 금상 1팀, 은상 2팀이 각각 수상, 참가자 전원 수상이라는 압도적인 성과를 기록했다.  
ⓒ 경북문화신문

이 대회는 (사)한국조리협회와 조리기능장려협회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등에서 후원하며, 약 3,0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였으며, 약 4만여 명이 관람하는 등 국내 단일 요리대회 중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이 대회는 국제요리 경연, 라이브 경연, 전시 경연, 테이블 서비스, 테이블 세팅 부문 총 5부문에 걸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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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 호텔조리전공(식품외식산업학과)은 현장 실습 중심교육으로 경진대회에서 매년 우수한 성적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어 여러 매년 대상 후보로 김천대가 거론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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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대회의 지도교수인 배인호 교수는 “힘든 과정을 잘 견뎌서 어느 대회보다 최고의 성적으로 학과와 학교의 명예를 드높인 제자들이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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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장상을 받은 라이브A팀 팀장 조민균 학생은 “마지막 대학생활에 뜻 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고, 때로는 어려운 현실 속에 포기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으나 잘 견뎌 발전과 성장하고 있는 모습에 가슴 뿌듯하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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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한 꽃동산인가? 꽃동산 가결은 재재상정해야하고 지역민의의사를 무시한 시의원들은 시의원직을 내려 놓아야 한다.
축하드립니다. 안대표님의 색깔을 잘 드러내서 좋은 언론인이 되세요.
근데 현실과 사진이 너무 달라용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울 때마다 지역주민의 애환을 근심해야 합니다. 안 부장님. 열심히 사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아름답고 때론 악몽이었던 추억, 거름삼아 앞만보고 가세요. 화이팅, 안. 정.분
박통업고 고만 나와라. 수십년 많이도 속았다 아이가? 고마해라. 하와이나 가서 놀다 오너라.
이게 뭔 일이유? 구미시는, 도데체 길도 안맹글고, 아파트가 도데체 얼마나 되는디,, 인프라부터, 완비 하고, 집을 짓던지. 계획도, 생각도 없이, 아~ 휴 , 이걸 어쩌나. 야를 뽑어나, 여를 뽑어나, 그게 그거!! 기획은, 누가 하나? 5공단은, 비행기 타고 다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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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전문가적 간파한 내용에 송가인의 새로운 부분을 알게되어 경이롭습니다.참 위대한 송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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