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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와 어우러진 구미전국가요제
신인가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12일(금) 01:35
ⓒ 경북문화신문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구미지회(지회장 장연덕)가 29일 오후4시30분부터 장천 상장리 한천코스모스축제장 특설무대에서 '제30회 구미전국가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전국에서 치열한 예선을 거쳐 구미를 비롯한 대구, 부산, 경주, 영천, 진주 등에서 16명이 본선에 진출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맘껏 발휘하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 또 임태수, 도희 등 지역가가수들과 ‘아내가 돼줄래’의 김종환이 초대가수로 무대에 올라 가요제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특히 올해는 장천 코스모스축제와 함께해 풍성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했다. 올해로 30회를 맞는 구미전국가요제는 회를 거듭할수록 지역의 숨은 인재를 발굴하고 신인가수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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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결과 대상은 '회룡포'를 부른 김삼자(순천)씨가 차지했고 금상은 신광섭(대구)씨, 은상 이종만(영천)씨, 동상 정재욱(영천)씨, 인기상 김성걸(구미)씨가 각각 차지했다.

장연덕 지회장은 “코스모스와 어우러져 행사가 더욱 풍성하다”며 “올해도 많은 신인들이 탄생해 지역의 문화예술을 견인하고 이를 선도해나가는 지역의 문화전령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gm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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