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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여분의 이색적인 난 전시
제6회 한국춘란산업박람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2월 25일(월) 14:40
ⓒ 경북문화신문
(사)한국난재배자협회 자생란경영회(회장 박상우)가 주최하고 (사)한국난재배자협회 자생란경영회 경북지부, (사)한국동양란 경북협회가 주관하는 제6회 한국춘란산업박람회가 23일 구미코 2층 전시실에서 개최됐다.

제6회 한국춘란산업박람회는 지역민을 위한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한국춘란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배양 및 품종분류 등에 관한 체계적인 연구와 한국난 명품 개발 및 정립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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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에는 춘란 및 풍란을 비롯한 700여분의 작품이 전시되어 일상생활에 지친 시민들에게 난의 아름다움을 소개하고 그윽한 난향을 만끽할 수 있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난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마음을 정화시키면서 삶의 여유와 운치도 느낄 수 있게 한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gm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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