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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문화원 8대 원장에 라태훈 (현)원장 추대
2019년 구미문화원 정기총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3월 10일(일)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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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구미문화원(원장 라태훈)이 8일 본원 2층 회의실에서 김상철 부시장, 장미경 구미시의회운영위원회부위원장, 이사 및 대의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구미문화원 정기총회를 열었다. 

정기총회에서는 2018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를 시작으로 2019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승인하고 제8대 문화원장을 비롯한 임원을 선출했다. 
임원선출에서 라태훈 현 원장이 단독으로 후보에 올라 문화원사 건립과 자부담금 20% 해결을 공약으로 내세워 참석 대의원의 박수를 받으며 8대 원장으로 추대됐다. 부원장에는 김희덕 현 부원장이 추대됐다. 이들의 임기는 4월부터 시작되며 4년간이다. 라 원장은 2011년부터 4년간 부원장, 2015년부터 현재까지 원장을 역임하면서 경북문화원연합회 부회장을 맡아 문화원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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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원장은 당선소감을 통해 지난해 문화원의 각종 강좌와 문화행사에 적극 참여해 준 임원 및 회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급변하는 문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우리문화의 전통성 보존과 전통과 미래가 함께 하는 격조 높은 구미문화융성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구미문화원은 지방문화원진흥법에 따라 1978년 5월 설립된 이래 지역 향토문화발전과 첨단문화와의 조화로 새로운 문화 창조에 이바지 하는데 노력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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