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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중장년층 위한 '청춘대학' 개강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18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평생교육원(원장 박성애)이 16 강동문화복지회관 봉두아트홀에서 청춘대학 수강생 등 2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춘대학 개강식을 가졌다

구미시립예술단의 화려한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첫 수업은 현 TBC 대구방송 MC를 역임하고 있는 이도현 강사의 ‘리더의 화법’열강이 펼쳐졌다.
올해 처음으로 운영되는 청춘대학은 지역발전의 구심적인 역할을 했던 중장년층에게 교양함양과 문화생활을 통해 행복한 중년생활을 영위하고 삶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마련됐다. 지역내 70세 이하 남·녀 250명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 5개월간 일반교양, 건강, 취미, 문화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당초 200명을 정원으로 모집했으나 조기마감 및 지역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50명 증원, 총 250명으로 확대운영된다. 

한편 2017년 개관한 강동문화복지회관은 공연·전시뿐만 아니라 헬스장, 도서관, 정기강좌 운영 등 문화·체육·독서가 한곳에서 가능한 복합문화시설로서 주민들의 문화예술 향유에 이바지하고 있다. 특히 이번 청춘대학 운영을 통해 문화복지로 영역을 확대해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에 더욱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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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구입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나요?
경주최씨 문중에선 25%해당 면적을 영구무상임대하고, 절대다수 주민단체가 반대하는데도 부결된 결정을, 며칠새 손바닥 뒤집듯 번복한 것은 공원개발 목적이 아닌 아파트이득이 목적 지역의원들과 업자들간 뒤가 의문스럽다. 시에선 명명백백 밝혀야 하고, 의원들은 선거때 청소해야..
누구를 위한 꽃동산인가? 꽃동산 가결은 재재상정해야하고 지역민의의사를 무시한 시의원들은 시의원직을 내려 놓아야 한다.
축하드립니다. 안대표님의 색깔을 잘 드러내서 좋은 언론인이 되세요.
근데 현실과 사진이 너무 달라용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울 때마다 지역주민의 애환을 근심해야 합니다. 안 부장님. 열심히 사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아름답고 때론 악몽이었던 추억, 거름삼아 앞만보고 가세요. 화이팅, 안. 정.분
박통업고 고만 나와라. 수십년 많이도 속았다 아이가? 고마해라. 하와이나 가서 놀다 오너라.
이게 뭔 일이유? 구미시는, 도데체 길도 안맹글고, 아파트가 도데체 얼마나 되는디,, 인프라부터, 완비 하고, 집을 짓던지. 계획도, 생각도 없이, 아~ 휴 , 이걸 어쩌나. 야를 뽑어나, 여를 뽑어나, 그게 그거!! 기획은, 누가 하나? 5공단은, 비행기 타고 다니나?
귀견 감사드립니다~~ 음악에 대해 일가견이 있으십니다~~ 그래서 저도 송가인 가수를 좋아하게 됐습니다
고맙습니다. 전문가적 간파한 내용에 송가인의 새로운 부분을 알게되어 경이롭습니다.참 위대한 송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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