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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꿈나무들의 큰잔치 낙동강체육공원서 개막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1월 01일(목)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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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3일부터  4일까지 2일간 낙동강체육공원에서 축구꿈나무들의 한마당 잔치인 제11회 구미새마을컵 및 제23회 리틀K리그 전국유소년축구대회를 개최한다.

유소년들에게 축구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갖게 하고 유망주 발굴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한국유소년축구교육원(원장 최창신)이 주최하고 구미시축구협회(회장 정동식)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초·중등부 54개팀이 참여해 열띤 경합을 벌인다. 대회 1,2위 팀은 연말 왕중왕전 출전권이 부여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선수와 코치 및 심판진, 학부모 등 1천500여명의 방문으로 지역경기 활성화에도 크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장세용 시장은 전국에서 참가한 선수, 임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며 "2020년 제101회 전국체육대회 개최지이자, 스포츠가 살아있는 도시인 구미시에서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주길"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gm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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