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동창회·단체·동호회

삼성전자, 경북도 다문화가족 인재양성 7천500만원 후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4월 21일
삼성전자 구미2사업장이 지난 15일 경북도에 삼성전자의 다문화가족을 위한 후원금 전달했다.

올해 삼성전자 구미사업장은 이중언어강사 양성사업 1천만원, 다문화가족자녀 방학중 이중언어 캠프 4천5백만원, 전국 다문화가족 이중언어대회 2천만원 등 결혼이민자 등 다문화가족자녀 및 결혼이민자 인재양성사업에 총 7천5백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그 동안 경북도 다문화가족사업 지원을 위해 지난 2014년 2천만원을 시작으로 2015년 7천5백만원, 2016년 6천5백만원, 2017년 8천만원, 지난해 9천5백만원을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후원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조광래 경북도 여성가족정책관은 “지금까지 몇 년간 경북도의 다문화가족에 대한 삼성전자 후원금은 기업의 단순한 사회공헌이 아니라 삼성전자 구미사업장에 근무하는 개별 직원들의 소중한 기부금으로 마련한 것이기 때문에 어느 기부금보다 뜻깊은 것”이라며 “도내 결혼이민자와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향후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여 기업과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4월 21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 코로나 96번째 확진자 발생
경북문화신문 어린이 예술제 ˝성장기 좋은 추억으로 기억되길˝
서재원의 세상읽기(40)]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들
구미 코로나19 97번째 확진자 발생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는 선택이 아닌“필수”
무역의 날 시상식 간소하게 진행
원평1동·2동 통합 추진위원회 출범
장대진 교수 `신화 속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오뒷세우스의 모험’특별 강연
위드코로나 시대 `희망의 불씨`...구미시, 3개 기업 310억 규모 투자양해각서 체결
구미시청 유영도 선수, 금강장사 등극
최신댓글
자리가 사람을 만드는 법. 문화신문 쭉 이어지길 바랍니다. 지금의 소신 잃지 마시고....
지랄하네 ㅋㅋ
세비가 아까비, 그동내 인재가 그래없나.
김정학 관장이 공모로 오셨을때 구미 문화예술에 대한 기대감이 컸었지요. 모 시의원의 갑질만 아니었으면...
자세한 설명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복받으시길 바랍니다 꾸벅
커밍 아웃...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같다는 표현이 잘 어울립니다.
책을 구입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나요?
경주최씨 문중에선 25%해당 면적을 영구무상임대하고, 절대다수 주민단체가 반대하는데도 부결된 결정을, 며칠새 손바닥 뒤집듯 번복한 것은 공원개발 목적이 아닌 아파트이득이 목적 지역의원들과 업자들간 뒤가 의문스럽다. 시에선 명명백백 밝혀야 하고, 의원들은 선거때 청소해야..
누구를 위한 꽃동산인가? 꽃동산 가결은 재재상정해야하고 지역민의의사를 무시한 시의원들은 시의원직을 내려 놓아야 한다.
축하드립니다. 안대표님의 색깔을 잘 드러내서 좋은 언론인이 되세요.
오피니언
《천자문》의 주석에 “그릇에는 크고 작음이 있.. 
울긋불긋한 낙엽이 지고 사계절의 마지막 겨울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만 해도 힘에 겨운데.. 
여론의 광장
구미시설공단, 2020 전국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최우수 달성  
경북도, 문화관광 분야 특별자문역으로 배우 전광렬씨 위촉  
행정직 여성합격자 비율 남성보다 19% 높아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