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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 날려 준 삼계탕 한 그릇

구미시공무원노동조합, 청사관리원 등 직원 격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09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이중호)이 7일 관내식당에서 연이은 무더위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청사관리원, 안내원, 방호원, 카리타스 직원들과 말복 맞이 삼계탕을 함께 먹으며 서로 소통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른 새벽부터 출근해 찜통더위에도 청사 구석구석을 누비며 시민과 직원에게 쾌적한 청사환경을 제공하는 청사관리원, 아름다운 미소로 방문객을 맞이하며 시청 대표 얼굴이 되어주신 안내원, 든든한 청사지키미 방호원, 구미시청 내 카리타스 직원들, 이들 모두 우리 시청을 다시 찾고 싶은 곳으로 만드는 일등 공신이다.

구미시공무원노동조합은 이들의 숨은 노고에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자 매년 자리를 마련해 왔다. 대외적으로는 봉사활동과 구미시 공무원들의 소중한 마음을 담은 성금을 전달하는 등 시민들을 위한 봉사를 이어가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중호 위원장은 “늘 뒤에서 묵묵히 일하시는 여러분들의 노고 덕분에 시민들이 웃으며 시청을 찾을 수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가지길 바란다"며 "1,700여 직원들도 시민과 소통하고 더 친절하고 따뜻한 감동서비스 제공을 위해 애쓰겠다” 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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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최씨 문중에선 25%해당 면적을 영구무상임대하고, 절대다수 주민단체가 반대하는데도 부결된 결정을, 며칠새 손바닥 뒤집듯 번복한 것은 공원개발 목적이 아닌 아파트이득이 목적 지역의원들과 업자들간 뒤가 의문스럽다. 시에선 명명백백 밝혀야 하고, 의원들은 선거때 청소해야..
누구를 위한 꽃동산인가? 꽃동산 가결은 재재상정해야하고 지역민의의사를 무시한 시의원들은 시의원직을 내려 놓아야 한다.
축하드립니다. 안대표님의 색깔을 잘 드러내서 좋은 언론인이 되세요.
근데 현실과 사진이 너무 달라용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울 때마다 지역주민의 애환을 근심해야 합니다. 안 부장님. 열심히 사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아름답고 때론 악몽이었던 추억, 거름삼아 앞만보고 가세요. 화이팅, 안. 정.분
박통업고 고만 나와라. 수십년 많이도 속았다 아이가? 고마해라. 하와이나 가서 놀다 오너라.
이게 뭔 일이유? 구미시는, 도데체 길도 안맹글고, 아파트가 도데체 얼마나 되는디,, 인프라부터, 완비 하고, 집을 짓던지. 계획도, 생각도 없이, 아~ 휴 , 이걸 어쩌나. 야를 뽑어나, 여를 뽑어나, 그게 그거!! 기획은, 누가 하나? 5공단은, 비행기 타고 다니나?
귀견 감사드립니다~~ 음악에 대해 일가견이 있으십니다~~ 그래서 저도 송가인 가수를 좋아하게 됐습니다
고맙습니다. 전문가적 간파한 내용에 송가인의 새로운 부분을 알게되어 경이롭습니다.참 위대한 송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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