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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장 선거전 본격 돌입...장세용 시장 재선 성공여부 최대 관심사

6~9명 구미시장 출마 저울질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9월 14일
ⓒ 경북문화신문
내년 6월 실시하는 지방선거를 8개월여 앞둔 가운데 구미시장에 나서려는 후보들의 행보가 분주해지고 있다. 특히, 보수의 성지라 불리는 구미에서 지난 2018년 새 바람을 일으키며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소속 장세용 시장의 재선 성공 여부가 최대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게다가 현재 구미의 최대 이슈인 대구취수원 구미이전 문제가 선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주목된다.

지역 정가에 따르면 내년 지방선거는 3월 9일 치러지는 대선 결과에 따라 영향을 받을 것이예상된다. 즉 기존 여당에서 대통령이 당선되면 여당 시장을, 야당에서 대통령이 당선되면 야당 시장을 뽑는 것이 경기 침체에 빠진 구미를 살릴 수 있는 길이라는 여론이 확대되고 있다.

구미가 장기간 침체에 빠지면서 정치이념보다는 경제적 실용주의에 가치와 우선순위를 두고 있는 구미 민심 역시 관전포인트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장세용 현 시장이 총 7만 4,917표(40.8%)를 얻어 7만 1,055표(38.7%)를 획득한데 그친 자유한국당 이양호 후보를 3,862표차로 제치고 당선된 것 역시 실용주의가 여론의 중심에 서 있다는 방증이다.

구미 지역의 19대 대선 결과도 주목할만하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역대 선거 사상 가장 높은 득표율인 25.5%를 획득한 반면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역대 선거 사상 가장 낮은 특표율인 40.1%에 그치면서 보수 표심은 위축된 반면 진보 표심은 확장성을 더해 나가고 있다는 분석도 나오기 때문. 2020년 치러진 21대 총선 역시 구미갑을 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이 30% 이상 득표율을 얻어 만만치 않은 득표력을 보였다.

구미시장 후보로 하마평에 오른 후보 중 일찌감치 경선에 대비하기위한 당원 확보 등 얼굴알리기에 나선 후보가 있는가 하면, 추이를 지켜보며 관망하는 자세를 취하고 있는 후보들까지 앞으로 구미시장 선거전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현재 구미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후보 중 출마에 무게를 두고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장세용 시장(68세)과 국민의힘 후보는(가나다순) 김영택 경북도 정무실장(58세)과 김장호 경북도 기획조정실장(52세), 김재상 구미시의회 의장(64세), 이양호 전 농업진흥청장(62세), 이태식 전 경북도의원(60세) 등으로 압축된다.

먼저 더불어민주당은 장세용 현 시장이 재선 도전 의지가 확실한 가운데 3개월 전에 치러지는 대선 결과가 재선 성공 여부에 영향을 미칠 것이 전망된다. 장 시장은 “지난 3년간의 시정 경험을 바탕으로 그동안 진행해오던 정책들을 완성시켜야 한다”며 재선 의지를 내비쳤다. 이외에도 김봉재 갑지역 위원장도 물밑에서 거론되고 있는 상황이다. 

국민의 힘 빼앗긴 시장 자리 되찾아야...후보 난립
국민의힘은 지난 선거에서 민주당에게 빼앗긴 시장 자리를 되찾아야 한다는 각오와는 달리 후보들이 난립하면서 무소속 후보가 나온다면 구미시장 선거는 우열을 가리기 힘든 승부가 진행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김영택 정무실장은 구미출신 도의원을 거쳐 경상북도 정무실장으로 경북의 발전과 지역정책을 견인하는 동시에 구미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기업과 사람들이 물밀 듯이 모여들던 대한민국 전자산업의 중심도시가 이제는 기업도 떠나고 사람이 떠나는 도시로 전락했다”며 “침몰하는 구미를 지켜보고 있을 수 없어 구미를 바로 세우고, 경북의 중심도시, 더 큰 구미를 구축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주장했다. 이를 위해 산업도시에 머물렀던 구미를 4차 산업혁명의 중심지로 산업구조를 재편하고 문화, 관광 예술, 교육이 어우러진 복합문화 도시로 만들겠다는 출마 계획을 선보였다.   

김장호 경북도 기획조정실장은 현재 공무원 신분으로 선거 출마를 언급하는 것이 부적절하다고 말하지만 시장선거 출마를 저울질하며 사퇴 시기를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실장은 지방행정고시 1기 출신으로 구미시 정보통신과장, 울진군 부군수, 행자부 교부세과장, 청와대 비서실 행정관 등을 역임했다. 특히 그는 기업유치를 담당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경제, 예산 전문가로 통한다. 중앙과 지방의 폭넓은 인맥을 가지고 있으며, 무엇보다 젊은 리더십을 가진 인물이라는 점이 강점이다.

김재상 구미시의회 의장은 시장선거 출마 여부에 대해 아직까지 공식적인 입장을 밝힌 적은 없지만 출마에 무게를 두고 있다. 김 의장은 지난 11년간의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행정이나 인사 등에 대해 두루 꿰뚫고 있다. 또 북구미IC 착공 등 항상 소신 있는 정책으로 최대한의 결과를 이끌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의장은 “지자체장은 지역을 잘 아는 사람, 경험이 있는 사람이 해야 한다”며 “기회가 온다면 구미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물론 현재 자신이 맡은 시의회 의장 역할에 충실하겠다는 각오이다.

이양호 전 농촌진흥청장은 26회 행정고시 출신으로 총무처를 거쳐 농림수산식품부, 외교통상부, 농촌진흥청장 등 30여 년간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과 경력을 자랑한다, 특히, 3년5개월간의 농촌진흥청장 지위를 성공적으로 수행 후, 2016년 공기업인 한국마사회 회장으로 취임해 최고경영자의 역할을 수행했다는 점이 큰 강점이다. 구미의 미래 발전을 위한 비전과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이양호구미경제연구소를 설립하기도 했다. 이 전 청장은 “지난 선거에서 민주당에 빼앗긴 구미시장 자리를 되찾기 위해 지난 3년간 와신상담해 왔다”며 “중앙부처에서 쌓은 행정과 경영 경험을 기반으로 행정고시 동기생과 선후배 등 돈독한 인맥을 활용해 구미를 4차 산업혁명과 문화·관광의 도시로 만들어 누구나 살고 싶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탈바꿈 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태식 전 도의원은 시장과 국회의원 선거가 있을 때마다 출마 예상자로 거론됐지만, 스스로 뜻을 접으면서 기회를 살펴온 인물로 알려졌다. 현재는 시장 출마 의사가 확고하다. 20대부터 사업 시작한 사람으로 성공한 사업가라 알려졌다. 비즈니스에는 탁월한 소질을 가진, 무에서 유를 만드는 경제통이라는 평가를 얻고 있다. 도의원 시절부터 금오산 관광자원화 등을 통해 미래 먹거리를 만들어야 한다는 제안을 꾸준히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윤창욱 경북도의원과 김석호 전 경북도의원도 자천타천으로 거론되고 있지만 출마 여부를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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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렇노. 구미시장 책임지소마
댁길이,,,, 경북문화신문 하이팅입니다요~~
환장하겠네,,,
시장하고 시의원 전부 집에서 쉬는것이 좋을듯합니다.
지역화폐나 지역사랑상품권 보다 수수료가 없는 지역배달앱을 만들어 주는 것이 상인들에게 더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상업을 하는 지인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매출이 발생해도 갑질하는 배달앱 업체에게 뜯기는 돈이 많다고 하네요. 관행적 방식에서 벗어나 정책 목적에 부합하고 실효성이 큰 방향으로 민첩하게 반응하는 공무원 문화를 기대합니다.
국사 성균관(성균관대)자격뒤에서 왜구서울대극복은 서강대 학구파가유일.2차대전이전 세계지배세력 서유럽.교황윤허資格작용되면 가능한현실.패전국 일본 잔재니까 주권.자격.학벌없이 100서울대,국시110브[연세대>고려대]로살고 Royal성균관대(한국최고대)나 Royal서강대(성대다음예우)위로 점프不認定.대중언론통해 자격없는힘뭉쳐 이미지창줄수준.태학.국자감(北京大),볼로냐.파리대資格. http://blog.daum.net/macmaca/733
구체적으로 구미에 뭔 피해가있는지? 선거철이 다가오나 //때거지로 헛소리말고 구미시 점점 피폐해가는데 대책을 세워야지 다음 선거에 두고보세.국민짐들아.
 종교는 형이상학적인 특성이 많습니다. 후세인들이 형이상학적.초월적 유교의 특성을 모르면서, 즉문즉답의 어구하나에서 무언가 단도직입적으로 단정할 수 없는 요소들도 많습니다. 논어 위정편(爲政篇)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맹무백이 효를 묻자, 공자께서 대답하기를, 부모는 오직 자식이 병들까 근심하신다.[孟武伯問孝 子曰 父母唯其疾之憂] 공자님의 가름침은 孝에 대한것뿐 아니라 하느님, 神明, 조상숭배, 요.순.우.탕.문.무.주공의 성인을 통한 가르침, 禮와 道에 대한 가르침등 아주 많습니다. 성인이나 스승의 말씀은, 후학들이 체험하지 못한 많은것들을 깨우치는 체험과 지혜가 담겨 있습니다. 모든 부모는 항상 자식의 병을 가장 걱정하시므로, 부모의 사랑에 보답하는 의미에서, 병에 걸리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는 가르침이십니다. 또한 부모가 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사시도록 공격하여야 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온게 유교 전통입니다. 
그 당시는 군주를 중심으로 하는게 국가체제 였습니다. 현대적 의미로는 국가가 존망의 위기에 처하면 몸을 바쳐 나라를 위해 충성하는 기본자세입니다. 이런 충효의 정신이 수많은 의병이나 독립투사를 배출한 원동력이 되었고,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대일선전포고하여, 헌법에 보장되었습니다. 한국은 국내에서 일본에 대한 승전국자격에 해당됩니다.유교견전뿐 아니라, 다른 가톨릭경전도 기본문구는 변하지 않습니다. 다만, 현대적 해석은 최고제사장(천자),교황등이 내릴수 있습니다.
샛오르미야 살아 있어서 고마워~~ 경북문화신문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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