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2-19 오후 06:32:1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4.15총선
‘상주를 바꾸는 새로운 힘, 희망의 새 상주’
자유한국당 상주시장 이운식 예비후보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1월 17일(금) 16:10
상주시 관광개발공사 설립을 통한 관광자원 활성화
농산물유통회사 30년의 경험과 현장중심, 시민우선 행정 펼칠 것

ⓒ 경북문화신문

6일 상주시장 재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이운식 예비후보는 이안면 출신으로 30여년간 농산물유통회사를 운영하면서 쌓은 인간중심의 경영철학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장중심, 시민우선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히며, 대표공약으로 시장급여 전액 기부(나눔 문화 확산)와 상주시관광개발공사 설립 등을 내세웠다. 10대 경북도의원을 지낸 이운식 예비후보의 상주시장 출마에 대한 생각을 들어본다.

질문) 예비후보자를 소개한다면?
상주시 이안면에서 평범한 농민의 아들로 태어난 이운식은 함창중, 상주공고, 상주산업대학교 식물자원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경영정보대학원에서 경영관리학(석사)을 전공했다. 농산물 유통사업 30년 경력으로 농업과 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1999년 고향 상주에 해도지영농조합법인을 설립하여 지역 200여 농가와 감자 당근 계약재배를 통해 연간 3만여 톤을 대도시 대형마트에 납품하는 견실한 기업으로 일구었다. 한번 맺은 인연은 늘 가슴속에 간직하고 한번 약속한 것은 반드시 지키는 믿음과 신뢰, 성실함과 정직함으로 시민을 생각하고 시민을 위한 일에 매진하여 도의원 재임 시 경북도의회 출입기자단으로부터 ‘Best 도의원’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안초등학교 총동창회장으로 모교 발전과 동문화합을 위해 열정을 쏟고 있으며 상주경찰장학회 자문위원과 상주시장애인 후원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후학양성과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하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질문) 상주시장 재선거에 왜 출마하는가?
성장이 멈춘 상주, 허탈과 좌절감으로 희망이 상실된 상주시민들은 변화와 혁신을 갈망하고 있다. 시민들의 민심을 통합하여 진정한 화합을 이끌고 첨단농업과 관광중심도시 건설을 통한 상주경제성장의 동력 회복과 민생경제 안정으로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헌신과 봉사가 필요할 때이며, 상주시의 발전 청사진인 장기비전 로드맵에 대한 구체성이 분명하며 상주의 밝은 미래를 위한 소명의식과 책임감으로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다.

질문) 왜 예비후보자는 공당의 공천을 받으려는가?
현 대한민국 정치 정서에 정당 활동은 필요한 것으로 사료되며 정당의 이념이 지역정서와 맞물려 시너지효과를 나타낼 수 있는 것과 정당정치 일원으로 참여를 하기 위한 공천 제도를 따르는 게 순리라 생각하며, 폭넓은 시야를 갖추는데 필요충분 요소라고 생각하기에 공당 공천을 받으려한다.
ⓒ 경북문화신문

질문) 시장에게 필요한 자질은?
자기수양과 자기개발을 통하여 보다 폭넓은 지식과 덕을 쌓아야 하며, 또한 이를 이행하는 지행합일(知行合一)의 노력이 필요와 시대적 흐름과 요구에 보다 냉정하고 객관적인 판단과 능동적인 대처능력, 주위와의 조화, 소통,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불굴의 의지, 뜻한 바를 묵묵히 추진하는 신념, 지역정서를 대변할 수 있는 민심파악과 공정인사, 깨끗한 자산관리, 지역경제 활성화에 전문적인 견해를 갖추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복지 정책과 교육, 문화 정책 등 365일 시민 안성맞춤 공약과 동네의 소소한 불편을 해소시킬 동네 공약의 세부 청사진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질문) 상주시장 출마자로서 대표 공약은?
1. 시장급여 전액 기부(나눔 문화 확산)
2. 상주시관광개발공사 설립으로 훌륭한 관광자원의 체계적인 홍보 전략으로 지역특산물, 낙동강, 경천대, 자전거 박물관, 함창명주테마공원, 곤충박물관, 성주봉 자연휴양림 등 북부지방의 관광 명소를 연계하여 학생들, 학부모, 일반인들 관광객이 충분히 즐겁게 찾아올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관광자원 활성화와 관광특구 확충으로 관광중심도시 건설
3. 출향인 고향사랑 본부설치(출향인 명예시장제도, 출향인의 날 제정)
4. 미래교육, 혁신교육, 책임교육을 통해 공평하고 안전한 교육기회 제공으로 행복교육실천
(유, 초, 중, 고 연계 교육과정 강화, 방과 후 돌봄 서비스, 초 중생 진로체험학습 지원체계구축)
5. 구직, 구인난 해소를 위한 일자리 지원센터 확대 운영(외국인 산업연수생 연계 농번기 일자리 수급 체계구축, 알차고 내실 있는 중소기업유치를 통한 새로운 일자리 창출)
6.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등 열악한 복지시설을 보완하고 노인 돌봄 종합서비스, 장기요양 서비스 확대 등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체계강화.
7. 돈 되는 농업육성으로 농촌의 삶의 질 향상시켜 행복 가득한 상주 건설
8. 귀농, 귀촌 증가추세에 따른 맞춤형 귀농, 귀촌 정책 추진과 청년 농업인 영농정착 지원 등 농촌의 새로운 활력이 되는 신규 농업인을 집중 육성
ⓒ 경북문화신문

질문) 시장이 되면 어떤 상주를 꿈꾸는가?
1. 지역혁신, 콘텐츠 혁신, 산업혁신과 관광산업 활성화의 선택과 집중을 통해 상주경제성장의 동력으로 삼겠다.(디지털 소통부재, 열정과 노력부재, 절박함 부재, 관광지 콘텐츠 부재 개선)
2. 시장과 공직자의 의식과 인식 개선으로 부패, 청탁, 뇌물, 비리를 깨끗이 청산하여 투명하고 공정한 상주! 전문성과 열정, 리더십을 통한 공직자 역량강화로 앞서가는 상주! 살기 좋은 상주! 따뜻한 상주! 로 만들어 가겠다.
3. 변화와 혁신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 넣는 정직하고 책임감 있는 상주시의 발전이라면 불의에 타협하지 않고 자신을 불태우며 상주를 지킬 수 있는 진정한 용기 있는 새 리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를 망라한 두터운 인맥과 평소 친분을 쌓아 왔던 각계각층의 인적 네트워크가 확고하여 중앙정부의 국가정책 사업비 예산을 확보할 수 있는 사람, 그런 시장이 필요할 때이다.
4. 시민간의 갈등을 사전에 줄일 수 있는 세심한 정책개발과 정책아이디어 공모를 통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의 장을 만들어 가겠다.
5.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 지표에 의해서 승진이 결정되고 배치가 결정되는 투명한 인사 시스템을 정착시키겠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gminews@hanmail.net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교육·복지
구미 원당초· 신당초· 산동고 3월 개교예정
오피니언
박상수의 世說新語㉘
사람들
구미농협 여성대학 총동창회(회장 강정미)가 17일 560만원 상당의 쌀(10kg) 200.. 
경상북도환경연수원(원장 심학보)이 2020년 새바람 행복 경북 구현을 위한 경상.. 
민선 초대회장인 조병륜 구미시체육회장이 지난달 16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 
도레이첨단소재(대표이사 사장 전해상)가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참여한 임직.. 
지난 1월 14일, 제 13대 구미산악연맹 최병식 회장이 취임했다. 그동안 있었던 .. 
구미시 산동농협(조합장 김택동)이 4일 본점 대강당에서 ‘산동·장천지역 경로.. 
구미시 이·통장연합회 회장 이·취임식이 30일 오전 구미시 평생교육원 강당에..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부회장 한상범)가 지난 20일, 구미지역 ‘전자기부함’ ..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월예)가 21일 호텔금오산에서 김세환 부시장, 김태.. 
원남새마을금고가 지난 37년간 급변하는 대내외적 금융환경과 사회 경제적이 위.. 
인사말 윤리강령 광고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기사제보 제휴문의 구독신청 찾아오시는 길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 청소년보호정책 지난기사
상호: 경북문화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4-81-47139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발행인 : 고상환/ 편집인 : 안정분
mail: gminews@daum.net / Tel: 054-456-0018 / Fax : 054-456-955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다01325/등록일:2006년6월30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상환
Copyright ⓒ2015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 본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 /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