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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전국국공립대학교수노조 지회 설립

경북대, 한국교통대, 경상대에 이어 네 번째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24일
ⓒ 경북문화신문
전국국공립대학교수노조(이하 국교조) 금오공과대학교 지회가 24일 설립총회를 열었다.

국립대로서는 경북대, 한국교통대, 경상대학교에 이어 네 번째로 설립된 것. 이날 총회에서는 박노진교수(신소재공학부)가 금오공대 지회장으로 선출됐다.

금오공대 지회는 설립 총회에서 발표한 출범 선언문에서 “대학을 대학답게 만들기 위해서는 연구와 교육의 주체인 교수들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회복하는 것이 선결 과제이며 이를 위해서는 대학교원의 단결된 힘이 필요하다”고 천명했다. 앞으로 국립대학의 자율성 및 공공성 회복과 함께 대학 교원의 교권과 위상 확립을 위한 활동은 물론 고등교육이 올바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는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한편, 앞서 2018년 8월 30일 헌법재판소는 대학교수의 노조 결성을 막고 있던 기존 ‘교원노조법’에 대해 헌법 불합치 결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2020년 5월 국회에서 대학교수의 노동조합 설립을 허용하는 교원노조법 개정안이 통과, 공포(법률 제17430호)됐다. 헌법 불합치 결정을 계기로 2019년 10월 25일 대학의 공공성 확보, 대학 자치와 학문의 자유 구현, 교권과 교수 신분의 보장, 고등교육의 발전이라는 기치 하에 국교조가 창립됐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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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한 꽃동산인가? 꽃동산 가결은 재재상정해야하고 지역민의의사를 무시한 시의원들은 시의원직을 내려 놓아야 한다.
축하드립니다. 안대표님의 색깔을 잘 드러내서 좋은 언론인이 되세요.
근데 현실과 사진이 너무 달라용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울 때마다 지역주민의 애환을 근심해야 합니다. 안 부장님. 열심히 사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아름답고 때론 악몽이었던 추억, 거름삼아 앞만보고 가세요. 화이팅, 안. 정.분
박통업고 고만 나와라. 수십년 많이도 속았다 아이가? 고마해라. 하와이나 가서 놀다 오너라.
이게 뭔 일이유? 구미시는, 도데체 길도 안맹글고, 아파트가 도데체 얼마나 되는디,, 인프라부터, 완비 하고, 집을 짓던지. 계획도, 생각도 없이, 아~ 휴 , 이걸 어쩌나. 야를 뽑어나, 여를 뽑어나, 그게 그거!! 기획은, 누가 하나? 5공단은, 비행기 타고 다니나?
귀견 감사드립니다~~ 음악에 대해 일가견이 있으십니다~~ 그래서 저도 송가인 가수를 좋아하게 됐습니다
고맙습니다. 전문가적 간파한 내용에 송가인의 새로운 부분을 알게되어 경이롭습니다.참 위대한 송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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