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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여중에 책수레 끄는 교사들 있다.

'온라인대출신청서비스 BOOK 요기요' 화제
김정희 기자 / 입력 : 2020년 07월 02일
↑↑ 송정여중 교사가 온라인신청을 받은 책을 수레에 싣고 학생들에게 전달하고있다.
ⓒ 경북문화신문

구미 송정여자중학교(교장 이상진)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행중인 온라인 도서 대출 신청 서비스 ‘BOOK요기요’프로그램이 타 학교의 귀감이 되고 있다.

학생들이 직접 학교홈페이지에 접속해 온라인 대출 신청 서비스 탭에 희망도서명을 남긴다. 도서관담당 교사들이 신청된 도서들을 책 수레에 가득 실어 직접 신청 학생들의 반을 찾아 전달 한다.

‘BOOK요기요’는 송정여중 나희정 교사를 포함한 도서담당교사들이 주축이 돼 코로나 19여파로 운영되지 못하고 있는 도서관 활용 방안에 대한 고민 끝에 고안된 아이디어였다.

이 프로그램은 도서관이 개관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에도 학생들의 독서증진을 위한 교사들의 고민과 노력이 돋보여 학부모들과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고 전해졌다.

↑↑ 송정여중 온라인대출서비스 홍보 포스터. 송정여중 제공
ⓒ 경북문화신문

프로그램을 기획한 나희정교사는“광범위한 주제의 독서능력을 증대시키기 위해서는 도서 best 목록 제시만이 해결책은 아니다”면서 “다양한 장서를 구비하면서 신간도서의 실제 표지를 학생들에게 노출시키려 한다”고 계획을 밝혔다. 나 교사는 곧 학교로 도착 할 400권 가량의 신간도서의 표지나 책 등을 촬영하고 온라인 탑재해 학생들에게 독서 욕구를 자극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또 송정여중은 도서 살균기기를 새롭게 설치하면서 학생 안전에도 만전을 기울이며 아낌없는 독서교육에 대한 투자가 이뤄지고 있다.

송정여중은 독후활동의 일환으로 ‘내 마음의 한 구절’ 이라는 코너를 온라인 운영 중이다. 읽은 책 중 감명 깊었던 구절이나 내용을 작성하게 되는데 생할기록부 작성 근거자료로도 활용 될 예정이어서 학생들의 독서열기가 더욱더 탄력을 얻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정희 기자 / 입력 : 2020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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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구입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나요?
경주최씨 문중에선 25%해당 면적을 영구무상임대하고, 절대다수 주민단체가 반대하는데도 부결된 결정을, 며칠새 손바닥 뒤집듯 번복한 것은 공원개발 목적이 아닌 아파트이득이 목적 지역의원들과 업자들간 뒤가 의문스럽다. 시에선 명명백백 밝혀야 하고, 의원들은 선거때 청소해야..
누구를 위한 꽃동산인가? 꽃동산 가결은 재재상정해야하고 지역민의의사를 무시한 시의원들은 시의원직을 내려 놓아야 한다.
축하드립니다. 안대표님의 색깔을 잘 드러내서 좋은 언론인이 되세요.
근데 현실과 사진이 너무 달라용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울 때마다 지역주민의 애환을 근심해야 합니다. 안 부장님. 열심히 사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아름답고 때론 악몽이었던 추억, 거름삼아 앞만보고 가세요. 화이팅, 안. 정.분
박통업고 고만 나와라. 수십년 많이도 속았다 아이가? 고마해라. 하와이나 가서 놀다 오너라.
이게 뭔 일이유? 구미시는, 도데체 길도 안맹글고, 아파트가 도데체 얼마나 되는디,, 인프라부터, 완비 하고, 집을 짓던지. 계획도, 생각도 없이, 아~ 휴 , 이걸 어쩌나. 야를 뽑어나, 여를 뽑어나, 그게 그거!! 기획은, 누가 하나? 5공단은, 비행기 타고 다니나?
귀견 감사드립니다~~ 음악에 대해 일가견이 있으십니다~~ 그래서 저도 송가인 가수를 좋아하게 됐습니다
고맙습니다. 전문가적 간파한 내용에 송가인의 새로운 부분을 알게되어 경이롭습니다.참 위대한 송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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