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구미인덕초, 투포환던지기 금메달 수상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11월 18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인덕초등학교(교장 이정희) 6학년 손창현 학생이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구미 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된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제42회 전국육상경기대회 겸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하여 포환던지기 종목 초등부(남)에서 17m 30cm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포환던지기 종목 초등부(남)에서 우승한 손창현 학생은 지난 3월부터 훈련을 시작했지만 경북소년체육대회에서 11m 58cm의 기록으로 우승했고, 이후 2021 경북학생체육대회, 제9회 추계전국초등학교 육상경기대회에서도 포환던지기 종목 초등부(남)까지 석권했다.
 
손창현 학생은 “운동이 좋아 시작하게 되었고 이번 대회에서도 최선을 다해 던졌는데 결과가 좋아 만족한다”며 “앞으로도 운동을 좋아하고 열심히 운동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정희 교장은 “손창현 학생이 운동을 좋아하여 힘든 훈련을 최선을 다해 따라주었고, 부모님의 응원과 훈련 코치의 탁월한 지도까지 삼박자로 만들어진 결과물이라고 생각하고 이후로도 운동을 즐기는 마음 변함없이 건강하게 자라서 나라를 빛내는 운동인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11월 18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김천 상생, 대성저수지 관광휴양시설 개발 제안
구미 지산샛강 고니 사진공모전
앞으로, 제대로 나를 위해 `이재명`
구미시의회 `부동산 투기` 안장환 의원 제명 결정
대구취수원 구미이전 용역결과 `타당성 없음`
구미여협, 신경은 회장 취임
경북도, 탈원전 정책에 따른 피해지역 보상방안 마련 촉구
구미대 김기홍 처장, 국방부장관 표창장 받아
구미시, 올해부터 영아수당 매월 30만원 지원
구미시의회 제255회 임시회 개회...18~25일까지
최신댓글
문화관광 차원에서도 충분히 가치가 있는 천해의 자연을 이용해 구미를 알릴 수 있고 사계절 내내 특성을 가지고있는 구미로써는 귀중한 자원이다. 앞으로는 무혀의 유혀의 문화관광이 경쟁력이될것이다 지산샛강에는 그외에도 많은 철새들이 해마다 찾아오고 있는 습니다
사진은 언제든 찍어도 되지요. 접수를 그때부터 한다는 것이지요.
와 이런 사진전도 다 있네? 근데 꼭 1월 24일 부터 찍어야 되요?
최고 앞에 사진 정말 잘 찍었네요... 예술이다
멋지게 재기하는 모습 기대합니다. 바닥을 쳤으니 이제는 더 크게, 단단하게 올라갈 길만 남았습니다.
지산샛강 큰고니 제2의고향 구미 top입니다. 월동36일…재두루미3마리, 두루미1마리도 있어요.
고니 축제 좋아요~~
그렇네요, 구미는 3조원이 아니라 5조원 정도 돼야 됩니다. 김천구미역까지 자동차전용도로 깔고 구미 순환도로 만들고... 일 좀 뽄대나거로 합시다,. 아울러 시의원, 도의원 여러분도 예산가지고 장난치지 말아야 합니다.
1조 5,060억원을 편성
구미시 내년도 본예산이 41억 억원이 삭감돼 1조 2,019억원으로 확정???
오피니언
《천자문》의 주석에 “배움이 넉넉해지면 맡은 .. 
지금 전 세계를 끔찍한 상태로 몰아가고 있는 바.. 
코로나 19가 우리의 일상생활을 바꾸고 있다. 외.. 
여론의 광장
상주자전거박물관 새 단장 재개관  
박정희대통령 탄생 104돌 숭모제례만 지내  
`김천복지재단` 도내 최초 출범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