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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낙동강 하중도 찾은 겨울철새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12월 02일
↑↑ 2일 구미 해평취수장 아래 낙동강에 날아든 겨울철새들
ⓒ 경북문화신문
2일 오전 10시 구미 낙동강 하중도 주변에 월동을 위해 재두루미와 큰고니, 청둥오리 등이 날아들었다.    

이날 하중도의 모래탑에는 천연기념물 제203호, 멸종위기 야생생물Ⅱ인 재두루미 5마리가 포착됐다. 또 하중도 아래에는 천연기념물 제201-2호인  큰고니 120여마리와 청둥오리 350여마리, 쇠기러기 400여마리가 강 위를 노닐고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2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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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신문
이달 26일까지 출입 전면 금지입니다.
01/18 15:49   삭제
송정동민
지산샛강공원은 겨울 내내 접근금지 일까요?
고니는 왔던데 가까이서 볼수가 없더군요ㅠ.ㅠ
01/18 12:17   삭제
송정동민
평화롭습니다.
12/12 08:35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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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늘 오후에 현장에 가보니 부랴부랴 철거하고 있었습니다. 업체측에서 내일이면 마무리된다고 합니다.
구미 생태공원 관리행정의 민낯... 금년 중 철거 예정~ (악취 민원 지속발생).... 구미시 하천과 화장실 철거하는데 얼마나 걸리는지... 구미가 자랑하는 대표적 생태공원인데.. 금년은 아직 한달이나 남아 여유가 있나 봅니다.
최고 보다 최선을 지향하지만.. 그 최선이 결국 최고였다는 공감을 나눈 행사인 것 같습니다^^
지역의 더 많은 어린이들이 경북문화신문의 어린인예술제를 통해 세상과의 새로운 만남을 넓혀가길 기대해 봅니다.
반가운 소식입니다
선생님과 학생.학부모가 서로 존중하는 교육공동체가 되길바랍니다
은행나무 진짜 멋져요 이렇게 멋진 은행나무가 우리 지역이 있었다는게 놀라워요. 동제도 구경하고 싶은데 자정에 하나보네요 아직 은행잎이 남아있길 바라며 드라이브겸 다녀와볼게요 아래 댓글에 옥성초등학교까지 보면 되겠네요
천연기념물도 있군요. 아직 남아 있는 은행잎이 있나 보러 가볼게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기대되네요
관심 고맙습니다. 옥성면 농소리에 있는 천연기념물 은행나무도 있습니다. 450년 동안 마을과 함께한 은행나무입니다. http://www.gminews.net/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347&idx=45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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