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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최종이전지 선정 촉구 결의문 채택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23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회(의장 김태근)가 의사일정 마지막날인 23일 제3차 본회의에서 통합신공항의 이전 사업의 최종이전지 선정을 촉구하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최종이전지 선정 촉구 결의문’을 채택했다.

시의회는 "지난 1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 사업을 위한 주민투표 결과 군위 소보·의성비안 공동후보지가 결정된 것은 물론 국방부도 주민투표 결과를 반영해 공동후보지를 최종 이전지로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최종이전지 선정이 5개월째 답보상태에 있다'며 "최종이전지 선정을 위한 선정위원회 개최를 앞둔 현재 통합신공항의 이전 사업의 최종이전지 선정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결의문을 통해  "통합신공항 이전사업은 국가균형발전이라는 대한민국 전체의 시각으로 반드시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사업은 대구·경북의 미래가 걸린 중차대한 사업으로 백년대계 큰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대구·경북은 한목소리를 내야하며 국방부는 지역합의도출 실패를 이유로 부지선정을 미루거나 원점 검토하는 등 사업을 무산시켜서는 안된다는 주장이다.

또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은 경상북도 시·군의 사활이 걸린 문제이므로 경상북도와 군위군·의성군은 국방부의 중재를 바라는 소극적인 태도를 버리고, 지역의 상생발전을 위한 결론을 도출할 수 있도록 선정위원회 개최 전까지 특단의 합의안을 마련하라하라"고 요구했다.

마지막으로 "빠른 시일 내에 최종이전지가 선정되기를 촉구한다"며 "군위·의성 간 대승적 양보와 타협으로 통합신공항 최종부지가 하루빨리 선정돼 지역경제가 획기적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돌파구 마련을 위한 모든 사안에 대해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한편, 결의문은 이날 오후 경북도청을 방문, 경상북도지사와 도의회 의장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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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구입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나요?
경주최씨 문중에선 25%해당 면적을 영구무상임대하고, 절대다수 주민단체가 반대하는데도 부결된 결정을, 며칠새 손바닥 뒤집듯 번복한 것은 공원개발 목적이 아닌 아파트이득이 목적 지역의원들과 업자들간 뒤가 의문스럽다. 시에선 명명백백 밝혀야 하고, 의원들은 선거때 청소해야..
누구를 위한 꽃동산인가? 꽃동산 가결은 재재상정해야하고 지역민의의사를 무시한 시의원들은 시의원직을 내려 놓아야 한다.
축하드립니다. 안대표님의 색깔을 잘 드러내서 좋은 언론인이 되세요.
근데 현실과 사진이 너무 달라용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울 때마다 지역주민의 애환을 근심해야 합니다. 안 부장님. 열심히 사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아름답고 때론 악몽이었던 추억, 거름삼아 앞만보고 가세요. 화이팅, 안. 정.분
박통업고 고만 나와라. 수십년 많이도 속았다 아이가? 고마해라. 하와이나 가서 놀다 오너라.
이게 뭔 일이유? 구미시는, 도데체 길도 안맹글고, 아파트가 도데체 얼마나 되는디,, 인프라부터, 완비 하고, 집을 짓던지. 계획도, 생각도 없이, 아~ 휴 , 이걸 어쩌나. 야를 뽑어나, 여를 뽑어나, 그게 그거!! 기획은, 누가 하나? 5공단은, 비행기 타고 다니나?
귀견 감사드립니다~~ 음악에 대해 일가견이 있으십니다~~ 그래서 저도 송가인 가수를 좋아하게 됐습니다
고맙습니다. 전문가적 간파한 내용에 송가인의 새로운 부분을 알게되어 경이롭습니다.참 위대한 송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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