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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설공단, 도개고 업무협약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6월 14일
ESG 경영 찾아가는 환경과학교실 운영 협력
↑↑ 구미시설공단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이 도개초등학교(교장 박창득)와 지난 13일 하수처리 원리의 이해와 환경보호 중요성 전파를 위해 '찾아가는 환경과학교실'운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는 산동하수처리팀 직원들이 도개초등학교 3∼6학년 대상으로 연2회 진행하는 환경 프로젝트 수업으로 '같이 Plus+'사업의 일환이다.

협약에 따라 구미시설공단은 도개초등학교 학생들에게 △하수처리의 이해와 미생물 관찰 △하수처리과정 실험 실습△하수처리시설 현장견학 △폐 커피컵을 이용한 식물 식재 등을 진행해 물 관리의 중요성과 수질환경에 대한 인식에 도움을 준다.  

채동익 이사장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지속적으로 다양한 환경교육의 기회를 제공하여 환경교육에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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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교 설치되면 안전할것 같아요
홍반장님 연일 막말을 쏟아내고 있네요. 이제는 구미시장에게 "그 입 좀 닫아라"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 상생을 해도 될까 말까인데 서로 감정싸움만 하고 있으니, 안타깝습니다. 두분다 자신에게 처해진 본분을 다 하시길 바랍니다.
구미 버스 진짜 열악합니다.개선이 시급해요.애들 통학 버스도 그렇고 구미는 버스 보기도 힘들고 잘 오지도 않고 대중교통 진짜 열악해요
이 의원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그렇지만 늘 드는 의문이 있습니다. 왜 주민자치를 행정에 간청해야하는지요. 출발지점에서 생각해봐야 할 문제인 것 같네요. 낮은 주민의식이란 말이 너무도 자연스럽게 단체장으로부터 나오는 현실, 안타깝습니다. 백보 양보해서 어디사는 주민의 어떤 의식이 낮은지 구체적으로 지적해주면 좋겠습니다. 과연 주민자치를 능숙하게 해 본 사람이 누구입니까? 모두가 함께 풀어가야할 문제를 마치 위에서 굽어 보듯 언급해선 안될 일입니다. 조심해야 할 일이지요. 지금부터라도 모두 자치를 위한 노력을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구미에서도 양질의 법률서비스를 받을수 있게 되어 좋네요. 고향을 찾아온 최진녕변호사를 환영하며 지금껏 쌓아온 역량을 지역발전을 위해 쏟아주시길 바랍니다.
지역의 문화생활 및 정주여건 인프라가 부족학고.. 건강한 소통과 교류의 장이 열악한 여건을 고려하면.. 주말의 문화, 공연, 관광 등 유익한 여가생활을 위한 정보는 매우 유익해 보입니다. 보다 다양하고 실효성 높은 양질의 문화도시를 꿈뀌 봅니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궁금했는데 시원히 설명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복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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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고귀한 문화유산의 발견과 보존을 위한 노력에 박수와 응원을 드립니다.
으악 내 얼굴이당..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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