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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족센터 사람사랑 공동육아나눔터, 아빠-자녀 요리 프로그램 진행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5월 27일
↑↑ 구미시 가족센터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족센터(센터장 도근희)가 25일 사람사랑 공동육아나눔터에서 시민 32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빠와 함께하는 요리프로그램 “쿠킹대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쿠킹대디”는 아빠와 자녀의 관계 향상 및 가정 내 아빠의 육아 참여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으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봄맞이 피크닉 도시락 만들기를 진행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가족은 “아이와 같이 음식을 만들며 아이와 친밀감을 형성하는데 좋은 기회가 됐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아이와 함께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도근희 센터장은 “구미시에 거주하는 자녀를 양육하는 가정의 다양한 여가 활동을 제공하고 부모와 자녀의 긍정적인 애착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구미시가족센터는 양육가정의 육아 부담 경감과 지역사회가 참여하는 돌봄공동체 조성을 위해 총 5곳의 공동육아나눔터를 운영하고 다양한 양육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산동읍에 위치한 사람사랑 공동육아나눔터는 아빠들의 육아 참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영유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사람사랑 공동육아나눔터(☎054-471-0544)로 문의하면 된다.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4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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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환경 보존을 위해 노래로 전할수 있는 에코그린합창단 멋져요~^^ 어릴때부터 환경 의식을 가지고 환경지킴이가 많이 나오면 아름다운 나라가 될꺼 같아요~!
저출생 출산장려 말로만 하지말고 지금 애들 키우는 사람들 먼저 챙겨야 된다.먼저 낳아 키우는 사람이 애 키우기 좋아야 출산 장려도 하는 것이다. 주변에 교복값도 지원 못받고 애 키우는데 허덕이는 모습 보면서 애 낳고 싶겠는가 교촌치킨 4억 지원할 돈으로 교복이나 지원하는게..
전승지원금이 중단되는 사태까지 만들어가며 안타까운 마음에, 누구 한 사람의 이야기가 전부가 아니라고, 진실을 말하면 고발이나 일삼는 부류가 있습니다ㅠ
대단하셔요
자연이 전해준 아름다운 선물이 우리 가까이에 있다. 욕심이 앞서는 사람들의 손이 탈까 하는 걱정을 지울 수 없다. 이렇게 소개되고 알려져 더 소중히 지켜가고자 하는 뜻이 모아지길 소원해 본다.
마음이 넓어지는.. 생각이 머무는.. 사진입니다^^
서미정 선생님 보고 싶어요
2번 . 다른 건 거북이처럼 안 생겼고 1번은 촌스러움
그나마 3번이 낫네요. 활동적인 모습이 젊은도시 구미와 잘 맞는 듯.
말도 안되는 배달비를 만든게 교촌인데.. 치킨값 먼저 올린것도 교촌이고.. 굳이 교촌 먹으러 구미까지 올까... 무슨 개인 동닭집 하나에 18억씩이나 들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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