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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권광역철도 12월 개통 ‘대구-구미 동일생활권’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4년 06월 19일
구미경실련 ˝구미산단 정주여건 광역 대도시급으로 도약시켜야˝
↑↑ 대구권광역철도 노선(국토교통부 제공)
ⓒ 경북문화신문
올 연말 대구권광역철도 구미개통으로 대구생활권 시대가 열린다. 지역에서는 구미산단의 정주여건을 개선할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는 여론이 제기되고 있다.

구미경실련은 10일 성명서를 통해 대구생활권 시대의 최대 수혜지역은 '구미'라며 대구시와 경북 8개 시군이 '대구생활권 상생협의체'를 만들어 구미산단의 정주여건을 광역대도시급으로 도약시켜야 한다고 제안했다.
 
올해 12월이면 구미~칠곡~대구~경산 간 61.85㎞(42분) 대구권광역철도가 개통된다. 이에 맞춰 대구·경북 대중교통 광역환승제가 대구시와 8개 시군(구미·김천·칠곡·성주·고령·청도경산·영천) 간에 동시에 시행될 예정이다. 

구미경실련은 "현재 구미~대구 간 국철은 하루 편도 30회(무궁화·새마을)인 반면 대구권광역철도는 61회로 2배 이상 많고, 배차 간격도 국철은 30분 안팎에 최대 1시간이 넘는 경우도 있는데 비해 대구광역철도는 출퇴근 시간대 15분, 평상시 20분에다 시외버스에 비해 정시성이 보장되기 때문에 구미시 지역의 시내버스 이동보다도 편리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 "구미~대구 간 무궁화 요금은 3,000원인데 비해 대구권광역철도 요금은 대구 대중교통요금 기준 1,500원이고, 대구권광역철도와 연계 환승하면 구미·대구시내버스/대구지하철 요금은 50% 할인된 750원이다"며 "구미 시내버스(1,400원/광역환승제 시행 시 1,500원으로 통일)→광역철도(1,500원)→대구 시내버스나 지하철(1,500원)’ 이용 시 4,400원이지만 광역환승제 시행으로 광역철도 1,500원과 연계 승차 750원에다 2회 무료 환승이 더해져 요금은 2,250원으로 ‘반값’이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처럼 편리하고 저렴한 단거리 광역철도가 오가는 대구-구미는 동일생활권이 된다. 구미시민들은 12월 이후부터 구미에 없는 대구의 정주여건 인프라를 함께 누릴 수 있을 것"이라며 "대구시민 3만 명의 일터인 구미의 정주여건 개선에 기여하면서 상생하는 것이 구미산단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지름길"이라고 주장했다.

경실련은 특히 "2003년 LG디스플레이 5조 3천억원 신규투자 파주 이탈'  등 그동안 수도권 인재 수급의 한계로 대기업 유치에 실패한 것을 되새겨야 한다"며 "대구 접근성을 높이는 광역철도 구미개통은 구미산단의 고질적인 문제인 정주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절호의 기회"라고 강조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4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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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환경 보존을 위해 노래로 전할수 있는 에코그린합창단 멋져요~^^ 어릴때부터 환경 의식을 가지고 환경지킴이가 많이 나오면 아름다운 나라가 될꺼 같아요~!
저출생 출산장려 말로만 하지말고 지금 애들 키우는 사람들 먼저 챙겨야 된다.먼저 낳아 키우는 사람이 애 키우기 좋아야 출산 장려도 하는 것이다. 주변에 교복값도 지원 못받고 애 키우는데 허덕이는 모습 보면서 애 낳고 싶겠는가 교촌치킨 4억 지원할 돈으로 교복이나 지원하는게..
전승지원금이 중단되는 사태까지 만들어가며 안타까운 마음에, 누구 한 사람의 이야기가 전부가 아니라고, 진실을 말하면 고발이나 일삼는 부류가 있습니다ㅠ
대단하셔요
자연이 전해준 아름다운 선물이 우리 가까이에 있다. 욕심이 앞서는 사람들의 손이 탈까 하는 걱정을 지울 수 없다. 이렇게 소개되고 알려져 더 소중히 지켜가고자 하는 뜻이 모아지길 소원해 본다.
마음이 넓어지는.. 생각이 머무는.. 사진입니다^^
서미정 선생님 보고 싶어요
2번 . 다른 건 거북이처럼 안 생겼고 1번은 촌스러움
그나마 3번이 낫네요. 활동적인 모습이 젊은도시 구미와 잘 맞는 듯.
말도 안되는 배달비를 만든게 교촌인데.. 치킨값 먼저 올린것도 교촌이고.. 굳이 교촌 먹으러 구미까지 올까... 무슨 개인 동닭집 하나에 18억씩이나 들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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