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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주초, 안전한 등하굣길 교통캠페인 펼쳐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6월 28일
↑↑ 선주초 학부모회 제공
ⓒ 경북문화신문
선주초등학교(교장 이시백)가 지난 21일 안전한 등굣길 정착을 위해 등하굣길 교통캠페인을 펼쳤다.

학부모회 주최로 아침 7시30분부터 8시30분까지 실시된 이날 캠페인에는 운영위원회, 녹색어머니회, 안전자원봉사회, 봉곡파출소, 교직원·학생들이 참여해 보행자 보호 및 안전한 통학로 조성에 함께 했다.

선주초는 전체 학생수 1,200여명으로 주로 이편한아파트와 영남네오빌, 현대아파트, 아이파크 등에 밀집돼 등교시간이 되면 한꺼번에 학생들이 몰려 안전문제가 우려되어 왔다. 그중에서도 봉곡테마공원에서 동남쪽방향인 현대아파트에서 등교시 아파트와 인접한 인도가 없는 도로로 등교하는 학생이 많아 아슬아슬한 상황이 자주 발생해 테마공원일대와 현대아파트방향에서 캠페인을 벌였다. 

캠페인을 통해 등하교시간에 학교주변 차량 진입 자제와 주정차금지를 알리고 지역주민에게 협조와 홍보했다. 학생들에게는 횡단보도로 건너기, 보행시 휴대폰사용금지 등을 홍보했다. 

서은미 학부모회장은 "앞으로 정기적인 캠페인을 통해 안전한 등하교길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며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위해 학부모부터 질서를 지켜야 한다"며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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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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