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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최고장인 김종진·백영애씨 선정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12월 01일
↑↑ 최고장인으로 뽑힌 백영애, 김종진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올해 최고장인으로 김종진(전자기기)씨와 백영애(미용)씨를 선정했다.

시는 우수 기술인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이기 위해 산업현장에서 15년 이상의 경력을 가지고 기술수준 및 품성이 타의 귀감이 되는 기술인들을 매년 2명 이내로 선발해오고 있다. 

최고장인으로 선정되면 구미시 최고장인 인증패및 동판, 기술장려금 월 20만원(3년간), 구미시 공영주차장 무료이용권을 지급받는다.

올해 추천접수를 받은 결과 4개 직종에 4명의 기술인들이 신청,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2명이 선정됐다. 

선정된 전자기기 직종의 김종진 최고장인은 18년간 (주)한화시스템에서 근무하며 전자장비 조립시험 및 군위성 통신 체계-Ⅱ 관련 생산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특이사항으로는 전자기기 기능장, 통신설비기능장 등 다수의 기술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제7회 대한민국 Hand-Soldering 전국경진대회에 다수의 입상경력이 있다. 또 이러한 우수 숙련기술을 바탕으로 사내 기술지도와 교육을 실시하여 전문기술인력양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또 미용 직종의 백영애 최고장인은 34년간 미용사로 근무하며 경북기능경기대회 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미용장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능경기대회에서 다수의 심사위원 및 심사장으로 활동하며 후진 양성을 위해 힘썼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시 최고장인 선정은 숙련기술자가 우대받는 풍토조성에 한걸음 더 나아가는 촉매제가 될 것"이라며 "기능인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구미시 기술 및 산업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는 2011년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구미시 숙련기술자 우대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우수 기능인을 지원하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이를 바탕으로 2012년부터 구미시 최고장인을 선정해오고 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2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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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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