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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영자총협회, 고용노동부 주관 사업주훈련 우수사례 경진대회 수상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3년 09월 26일
최우수상 오리온테크놀리지, 장려상 우성파워텍(주)
ⓒ 경북문화신문
경북경영자총협회(회장 고병헌)이 25일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최하는 사업주훈련 우수사례 경진대회 '현장맞춤형 체계적훈련 신기술특화부문'에서 최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경북 김천시 소재 ㈜오리온테크놀리지(대표 최천형)는 로봇제어, 선박전장부품, 디스플레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 선박전장과 관련하여 엔진 컨트롤러, EGC(연료 컨트롤러) 개발 및 양산에 성공하는 등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 우수한 중견기업이다.
이곳은 2020년부터 경북경영자총협회에서 운영하는 '현장맞춤형 체계적훈련 지원사업'에 참여해 PBL 방식을 통해 개발제품의 전자파 관리와 관련된 현장문제를 해결하면서 재직자의 직무역량을 향상시켰다. 이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두서와 같은 성적을 거두었다.

또한 장려상을 수상한 우성파워텍㈜(대표 정정훈)는 대구시 현풍 국가산단에 위치한 자동차 헤드램프 제조 전문 기업이며 2022년, 주력제품인 헤드램프 및 리어콤비 사상조립실무 과정을 통해 현장문제를 해결하고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성과를 달성했다. 

고병헌 회장은 "기업의 우수한 인재와, 전문성은 대한민국을 성장시키는 원동력이며 이를 위한 지역 중소기업의 훈련 지원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경영자총협회는 2020년 대구·경북권 중소기업훈련지원센터를 창립한 이래로 매년 100개사의 현장맞춤형 체계적 훈련을 지원하고 있다. 현장맞춤형 체계적훈련은 참여기업의 현장문제로부터 훈련수요를 도출하고 체계적인 절차에 따라 기업맞춤형 훈련과정을 개발하여 현장훈련을 통해 중소기업의 재직자 직무역량을 향상시키고자 도입된 훈련제도이다. 이는 훈련 분야와 방식에 따라 일반S-OJT와 특화S-OJT로 나뉜다.


김선미 기자 / 입력 : 2023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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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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