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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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 한국인 발병1위 위암
▷위의 기능 우리가 입을 통해 먹은 음식물이 통과하는 소화관은 크게 식도, 위, 소장, 대장으로 나누어진다. 위는 식도와 십이지장 사이에 위치한 주머니 모양의 소화관으로, 소화기관 중에서 가장 직경이 크고 배의 왼쪽 윗부분인 왼쪽 갈비뼈 아래에 위치한다. 성인의 경우 일반적으로 자신의 주먹 두 개의 크기이며 신축성이 있어 잘 늘어난다. 위는 식도와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8년 07월 22일
기고>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이 먼저
무더운 여름철, 사람들은 더위를 피하기 위해 계곡, 강, 바다 등에서 물놀이를 즐긴다. 그래서 여름철에는 물놀이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한다. 안전사고 원인을 보면 약 40%가 개인안전 부주의로 인해 발생된다고 하니 조금의 관심만 가지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그 방법으로는 ‘물놀이 10대 안전수칙’을 숙지하고, 실천하는 것이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8년 07월 22일
기고> 안전하게 즐기는 여름철 물놀이
불볕더위가 시작되고 학생들의 여름방학과 직장인들의 휴가가 시작되면서 가장 우려되는 것이 물놀이 사고이다. 물놀이 사고 인명피해는 2014년부터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2017년 전국 물놀이 사망자는 안전 부주의 8명, 수영 미숙 9명, 음주 수영 6명, 튜브전복 8명, 높은 파도 급류 2..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8년 07월 22일
데스크 칼럼> 구미공단 철수 신호탄 보이는 삼성, 구미정치권은 왜 침묵인가
구미경실련은 최근 발표한 성명서에서 구미에서는 빼가고 군산에는 대규모 투자를 하는 삼성의 태도에 대해 구미시 패싱(철수)신호탄일 수도 있다며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또 “삼성이 군산에 투자하는 것을 반대하는 ..
김경홍 기자 : 2018년 07월 22일
한 여름 피서를 위해 권하는 책 한권 / 미국 민주당의 실패에서 배우기
Quiz 1. (괄호 안에 맞는 말은?) <......신임 대통령이 자신의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나섰다. (오바마, 문재인)대통령은 (미국, 대한민국)의 경직된 시스템이 여전히 제대로 기능할 수 있음을, 우리가 이 시련을 극복할 수 있을 뿐 만아니라 방향을 바꾸어 새롭게 나아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살아숨쉬는 증거였다. 개혁을 위한 완벽한 기회였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8년 07월 22일
시사칼럼>서중문안(暑中問安) 드립니다
삼복의 폭서에서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고려 말 대 문학자 이숭인 제상의 ‘苦熱,(지독한 더위)’입니다. 집의 창은 푹푹 찌고 땀은 물 붓듯 흐르는데 (軒窓蒸鬱汗翻漿)/붉은 태양과 붉은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8년 07월 22일
시사칼럼>제7기 지방 단체장 취임식 날
‘기상청이 공무원을 살렸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입니다. 며칠 전부터 태풍 쁘라삐룬(PRAPIROON, ‘비의 신’이란 뜻)이 근래에 드물었던 ‘한반도 통과 예보’가 있자 서둘러 취임식을 취소하고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8년 07월 11일
시사칼럼>신간 『나라를 망친 101인의 사람들』을 기다리며
초등학생을 위한 『나라를 망친 100명의 사람들』(서지원 저, 소담주니어, 2018)에는 4부로 나누어 이 나라를 망친 왕들(대통령), 신하들, 여인들, 그리고 매국노 등을 열거하고 그들이 어떻게 이 나라를 말아먹었는지(?)를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보여줍니다. 그런데 그기에 나열된 사람들 보다 훨씬 더 구체적으로 이 나라를 망친 사람이 있어 책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8년 07월 06일
시사칼럼>도민들과 싸우자는 도지사
우리가 흔히 쓰는 말 ‘인이 박히다’에서 ‘인’은 여러 번 되풀이하여 몸에 깊이 밴 버릇이나 습관, 중독 따위를 말하고 ‘박히다’는 ‘박다’의 피동, 즉 ‘박음을 당하다’, ‘속으로 들어가 꽂히다’는 뜻입니다. 즉 ‘어떤 행동을 여러 번 되풀이해서 어쩔 수 없는 버릇이 되거나 중독이 되다’라는 뜻이 됩니다. 주로 부정적인 형태의 행위, 행동에 많이 쓰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8년 07월 02일
시사칼럼>월드컵 독일 전 승리와 민주당 출신 구미시장 취임
비교할 것을 비교해야지, 생뚱맞다는 말이 맞습니다만....... 이야기 하나. 2018년 6월 27일 밤~28일 새벽에 이어진 독일과의 축구 경기는 마치 월드컵의 최종 승자라도 된 듯이 대한국민 모두를 기쁘게 했습니다. 언감생심 넘볼 수 있는 가벼운 상대도 아닌 독일을......전년도 대회에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8년 06월 29일
기고>긴급신고는 ‘112’, 민원상담은 ‘110’
1년 중 112 신고건수가 가장 많은 달은 언제일까? 구미경찰서 관내 2017년 기준 시간대별 신고건수 처리현황에 따르면 계절상으로는 여름, 그것도 7월이 8,319건으로 전체 신고건수 84,568건 중 9.8%로 단연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갑작스레 찾아온 불볕더위와 불쾌감에 시민들의 인내심도 바닥이 나는 모양이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8년 06월 26일
시사칼럼>제8대 구미시의회 의장 선거,이러지 맙시다
시의회 의장은 지방자치법 48조 1항과 구미시의회 회의규칙 제8조에 근거하여 선출합니다. 즉 ‘지방의회는 의원 중에서 시도의 경우 의장 1명과 부의장 2명을, 시군의회는 의장 1명과 부의장 1명을 각각 무기명 투표로 선거하여야한다’는 원칙을 모법으로 하고 ‘의회에서 무기명 비밀투표로 선거하되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로 당선’이라..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8년 06월 24일
시사칼럼>제7회 전국 동시지방선거를 /아름다움의 모습
2018년 6월 14일 오전 9시 경 페이스 북에 올라온 한 장의 사진이 우리 동네에서 있었던 제7회 전국동시지방 선거를 한마디로 보여주었습니다. 밖은 이미 환하게 밝아졌지만 넓은 실내 체육관을 훤히 밝히는 불빛아래 이미 한쪽은 접혀지고, 나머지는 널부러진 책상들, 의자들이 이리저리 흩어져있고, 대여섯명의 사람들(밤샘을 한 선관위원들)이 피로를 이기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8년 06월 18일
제언>새롭게 구미시 의회를 끌고 갈 분들, 특히 초선의원, 민주당 출신 의원님들께 드립니다
우선 축하드립니다. 민주당이란 깃발로 의정단상에서 문제를 제기하고 발전방향을 논함이 우리지역에서는 흔한 일이 아니었지요. 심지어 지난 회기까지 민주당인지를 구분하기 힘든 행동들을 보면서 이 지역에서의 야당노릇, 소수인의 노릇이 쉽지 않음을 아마 잘 느껴셨을 것입니다. 상전벽해지요..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8년 06월 18일
시사칼럼>봄은 온다
4.27 이후의 봄바람에 갑자기 냉기류가 불어왔습니다. 차면서도 매섭습니다. 지난 2018년 5월 16일 북한은 약속된 남북 고위급 회담을 일방적으로 연기할 것을 통보하면서 김계관 북한외무성 제 1부상은 북한과 미국의 정상회담 역시 불가할 수 있다고 발표하고, 이어 풍계리 핵 시험시설 파괴에 취재를 허락한 언론인의 명단 접수를 거부한 것은 봄 기운에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8년 05월 22일
건강칼럼>고혈압 예방을 위한 건강한 습관
고혈압이란 혈관의 압력이 높아지는 것이다. 혈관이 지속적으로 높은 압력에 노출될 경우 혈관내막에 손상이 생기게 된다. 이 손상된 부분에 콜레스테롤이 침착되면서 단단하고 두꺼워지는 변화를 동맥경화증이라고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8년 05월 15일
시사칼럼>4.27 이후 이야기 둘째/일본이란
지난 4월 25일,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현 한겨레통일문화재단 이사장)은 EBS '질문 있는 특강 쇼-빅뱅'에서 통일이 되면 돈이 많이 든다는 부정적 이유인 '통일 비용'을 처음 계산한 나라는 일본이며 ‘현재 한국의 재력으로는 1년 예산을 북쪽으로 퍼부어야 하는데 감당할 수 없다. 통일은 하지 않는 게 좋다는 부정적 여론을 형성했다’(YTN, 2018...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8년 05월 09일
시사칼럼>함께 왼뺨을 돌려댑시다
한 나라의 운명을 결정하는 모든 사람이 직결된 일도 아닌데 촛불시위가 벌어지는 오늘입니다. 부모, 자식 가릴 것 없이 한 가족이 모두 충분한(?) 갑 질로 꽁꽁 묶여 숱한 을에게 갑 질의 끝판왕을 보여줍니다. 그 처음은 ‘2017년 말 땅콩회항사건의 조현아 대한항공 전부사장이 미국 뉴욕 존 F 케네디국제공항에서 매뉴얼에도 없는 규정을 적용해 땅콩서비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8년 05월 07일
초췌한 구미의 현실,그 책임은 시민인 우리에게 있다
지난 해 가을 필자는 서울로 향하는 열차의 창 너머로 만난 풍경을 보며 깊은 상념에 잠긴 적이 있었다. 푯말부터가 인상적이었다. “시민의,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텃밭”..
김경홍 기자 : 2018년 04월 16일
시사칼럼>6.13 지방선거에 부쳐/완장과 딱지
『완장』 (윤흥길, 현대문학, 2011)은 오늘날의 패관문학이라 할 만큼 걸쭉한 입담과 해학의 남도방언으로 엮여진 소설입니다. 그러나 그 속에 담긴 내용은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처럼 현실의 분명한 알레고리를 가진 작품"(평론가 김병익, 2011)으로 ‘완장이 권력의식을 진단하는 도구로 하고 있는 오늘의 모습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내용은 ‘졸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8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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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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