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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알록달록 단풍구경, ‘등산’ 아는 만큼 안전하다
본격적인 가을로 접어들면서 색색의 옷을 갖춰 입은 단풍들이 화려하게 물들고 있다. 이를 즐기기 위해 이름난 산을 찾는 이들의 발걸음도 덩달아 늘고 있다. 등산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레저지만 주의하지 않으면 생명을 위협하는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평소 등산에 자신이 있던 사람이라도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8년 10월 21일
기고>감격시대
병상에 누워 꼼짝을 할 수 없었을 때도 언제나 곁을 지킨 벗은 책이 벗이였는데..... 생전 처음입니다. 사흘을 꼬박 TV를 떠나지 않고 TV 앞에서 밥을 먹고, 화장실이 쫓기다시피 다녀오며, 고양이 세수도 마다않고 속옷 차림으로 밤낮을 줄 곳 TV 화면을 뚫어지라 바라보았습니다. 바로 2박 3일의 대통령의 평양방문의 모습을 말입니다. 평양순안공항에서..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8년 09월 27일
건강칼럼>건강 백세 필수품, 운동!!
작년 영국의 한 대학에서 예측한 평균수명 모델에 의하면 전세계에서 우리나라가 처음으로 여성평균수명 90세에 도달한다고 한다. 백세시대가 곧 도래할 것 같은 예감인데, 이제는 오래 사는 것 못지않게 건강하게 사는 게 중요해지고 있다. 과연 건강하게 백세를 맞이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을 선정한다면 무엇일까?..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8년 09월 13일
기고시>곱고 고운 가을
파아란 하늘상쾌한 바람 불어오는 날산하가 고운 단풍 맑은 바람아름다운 무지개 피고코스모스 춤추는 고운 가을내 그림자 데리고상념과 함께 걷는아! 곱고 고운 가을귀뚜라미 노랫소리아! 내 인생을 노래하는가..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8년 09월 13일
기고>사람 얻기와 사람 버리기
15년 전 미국의 한 도시에서 있었던 구인광고 『열두 발자국』(정재승, 오크로스, 2018)의 첫 머리에 나오는 이야기는 세월을 거슬러 새로움을 줍니다. 2004년 7월 미 실리콘 벨리의 101번 고속도로 상 대형 홍보 판에는 유명인의 모습도, 근사한 이미지도 아닌 {First10-digitprime found in consuctive digits o..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8년 09월 11일
기고>탈모 예방하는 방법
탈모의 예방법을 찾기 위해서는 먼저 탈모의 원인을 보다 더 자세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남성형 탈모의 원인은 일반적으로 남성 호르몬인 안드로겐에 대한 모낭의 반응성 때문인 것으로 여겨진다. 즉, 유전적 소인이 있는 사람에서 남성 호르몬 물질에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8년 09월 07일
기고>내 몸 사용 설명서 “난청을 의심하자”
어느 날부턴가 상대방의 말을 되묻는 일이 많아지고, TV나 음악을 청취할 때 볼륨이 과도하게 높아진다면 난청을 의심해보아야 한다. 난청이 생기는 원인은 매우 다양하며, 그 종류도 여러 가지다. 난청이 생기는 원인과 종류를 알아보고, 난청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보자. 난청이란? 국민건강보험공단 통계에 따르면 지난 2012년 약 28만 명에 달하던 난..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8년 08월 30일
시사칼럼>나이 듦에 대하여
살기가 점점 어려워진다고 합니다. 최저임금문제로 죽겠다고하가는 사람이 있다하고 더구나 국민연금이라는 말이 ‘후대에 지워줄 짐’이라는 표현하는 등 돈 문제가 오늘도 내일도 짐이 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몇 년전에 나온 글입니다만 ㅇㅇ시 가정 어린이집 연합회라는 인터넷 카페에 “점차 국민의 출산률 저하와 노령인구의 증가로 후세들이 부담해야..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8년 08월 27일
기고>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주의
지속되던 폭염이 한풀 꺾임에 따라 기온이 조금 내려갔지만, 아직 막바지 휴가를 즐기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이와 함께 끝나가는 여름철을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물놀이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할 것이다. 우선, 물에 들어가기 전에는 항상 준비운동을 먼저 하고, 팔, 다리, 얼굴, 가슴 순으로 물을 적신 후 들어가는 것이 좋다. 맑은 계곡물은..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8년 08월 20일
신장질환의 예방과 관리
신장질환이라고 하면 광범위하지만 일반인들의 대부분은 만성콩팥병으로 인식하고 있다. 즉 신장기능이 천천히 나빠져서 결국 투석이나 신장이식을 받아야만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말기신부전으로 이행되는 질환을 말하는 것이다. 이런 질환의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8년 08월 16일
건강칼럼>칼에 베이는 듯 참을 수 없는 통증
►대상포진이란? 요즈음 주변에서 대상포진에 걸려 참기 힘든 통증을 경험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을 것이다. 과거에 수두에 걸렸거나 수두 예방접종을 한 사람은 특정 신경절에 수두-대상포진바이러스(varicella zoster virus)가 일생 동안 잠복하여 인체 내에 존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8년 08월 07일
폭염속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수칙
연일 폭염특보가 발령되는 요즘,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었다. 계곡, 바다, 워터파크 등 사람들이 수도 없이 물가로 향하고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매일 뉴스에는 물놀이 안전사고 소식이 들려온다. 즐거운 휴가를 즐기기에 앞서 이번 여름에는 물놀이 안전사고를 줄이고 안전한 휴가를 보내기 위해 다음의 물놀이 안전수칙은 반드시 기억하고 지켜보도록 하자.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8년 08월 06일
시사칼럼>4차 산업혁명, 행동 경제학이 답인가?
이열치열이랍니다. 더 열 받는 소리로 지금의 열기를 다스려야 할 것 같습니다. 행동경제학의 사전적 해설은 ‘이성적이며 이상적인 경제적 인간(homo economicus)를 전제로 한 경제학이 아닌 실제적인 인간의 행동을 연구하여 어떻게 행동하고 어떤 결과가 발생하는지를 규명하기 위한 경제학’으로 ‘애덤 스미스 이후 경제학이 사람이 갖는 여러 사회적..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8년 08월 04일
시사칼럼>가난은 근본적으로 권력의 문제다
『가난이 조종되고 있다. Poverty and Power』 합법적 권력은 가난을 어떻게 지배하는가? The Problem of Structural Inequality(에드워드 로이스 저, 배충효 역, 명태, 2015) 보건복지부는 산하 노인인력 개발원을 통해 2018년 전국 폐지 줍는 노인에 관한 첫 전국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8년 08월 04일
간염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버리자
대한간학회 등에 따르면 전 세계 2억 4,000만 명이 B형 간염에, 1억 5,000만 명이 C형 간염에 감염되어 있다. B형 간염과 C형 간염은 적절히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는 경우, 간경변·간암 등의 치명적 간질환으로 발전한다. 연구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간암은 74.2%가 만성 B형 간염, 8.6%가 C형 간염으로 인해 발생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8년 07월 31일
소득 중심으로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 시작하다
우리나라 건강보험제도는 1977년 7월 1일 도입 이후 올해로 시행 41주년을 맞았다. 시행 초기 국민의 질병에 따른 의료비 보조에만 머물렀던 제도가 이제는 질병의 사전예방과 평생 맞춤형 건강관리 등을 통해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면서 그 대상과 범위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는 국민들의 건강보험제도에 대한 지지와 더불어 건강보험료 납부 등 재정적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8년 07월 31일
건강칼럼> 한국인 발병1위 위암
▷위의 기능 우리가 입을 통해 먹은 음식물이 통과하는 소화관은 크게 식도, 위, 소장, 대장으로 나누어진다. 위는 식도와 십이지장 사이에 위치한 주머니 모양의 소화관으로, 소화기관 중에서 가장 직경이 크고 배의 왼쪽 윗부분인 왼쪽 갈비뼈 아래에 위치한다. 성인의 경우 일반적으로 자신의 주먹 두 개의 크기이며 신축성이 있어 잘 늘어난다. 위는 식도와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8년 07월 22일
기고>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이 먼저
무더운 여름철, 사람들은 더위를 피하기 위해 계곡, 강, 바다 등에서 물놀이를 즐긴다. 그래서 여름철에는 물놀이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한다. 안전사고 원인을 보면 약 40%가 개인안전 부주의로 인해 발생된다고 하니 조금의 관심만 가지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그 방법으로는 ‘물놀이 10대 안전수칙’을 숙지하고, 실천하는 것이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8년 07월 22일
기고> 안전하게 즐기는 여름철 물놀이
불볕더위가 시작되고 학생들의 여름방학과 직장인들의 휴가가 시작되면서 가장 우려되는 것이 물놀이 사고이다. 물놀이 사고 인명피해는 2014년부터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2017년 전국 물놀이 사망자는 안전 부주의 8명, 수영 미숙 9명, 음주 수영 6명, 튜브전복 8명, 높은 파도 급류 2..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8년 07월 22일
데스크 칼럼> 구미공단 철수 신호탄 보이는 삼성, 구미정치권은 왜 침묵인가
구미경실련은 최근 발표한 성명서에서 구미에서는 빼가고 군산에는 대규모 투자를 하는 삼성의 태도에 대해 구미시 패싱(철수)신호탄일 수도 있다며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또 “삼성이 군산에 투자하는 것을 반대하는 ..
김경홍 기자 : 2018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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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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