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2월 행안부 인구통계에 따르면 전국평균 연령은 44.3세다. 47.7세의 경북 중 구미는 40.6세로 젊음의 도시라는 이름을 아직 가질만해보인다. 고령화 사회는 가속화되고 청년들이 귀해졌다. 그런 청년을 위해 2020년부터 매년 9월 셋째 토요일은 청년의 날로 지정됐다. 올해 구미시에서는 청년의 날, 젊음을 위해 새단장한 구미역 후면광장과 금리단길, 구미영상미디어센터에서 젊음의 놀이터를 여니 참여 해보는 건 어떨까.
청년의 날 기념 ‘구미영young 놀이터’에 놀러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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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영young놀이터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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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영young놀이터 프로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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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리단길 안내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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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열리는 놀이터에서는 플리마켓, 버스킹 공연, 체험부스(타로카드, 헬스케어 등), 청춘강연 등을 선보이고 오후 4시 30분 기념식에서는 ‘마음이 담긴 음악을 자신의 속도로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잘하려고 하는 가수 윤딴딴의 축하공연이 있다.
15일에서 16일까지 양일간 금리단길에서는 오후 5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버스킹 공연과 커피축제가 진행되고 구미영상미디어센터에서는 중경상림, 라라랜드등 청춘영화가 상영된다.
놀이터는 우천시에도 진행된다.
자세한 행사내용과 문의 : 인구청년과 054-480-2511~2
인스타그램 @gumi_young
구미영상미디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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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영상미디어센터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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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으로 표현하고 미디어로 소통하는 시대에 발맞춰 구미에 영상미디어기관이 생겼다. 구미영상미디어센터(산책길75, 원평동)는 10월 정식 개관을 앞두고 3개월간 시범운영 중에 있다.
이번 구미영(young)놀이터 행사에 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한편 영상미디어에 관련된 강좌도 활발히 열리고 있다. 현재는 초급 스마트폰 영상 제작 강의가 수강 신청(~23일까지) 중에 있으며 이후 가족 뉴스 만들기, 나만의 스냅사진, 1인 크리에이터 과정 등 다양한 강좌가 열릴 예정이다.
1인스튜디오, 라디오스튜디오, 편집실 등의 공간과 촬영, 음향, 조명 등의 장비를 갖추고 있어 장소 대관과 장비 대여가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과 앞으로의 활동이 궁금하다면 홈페이지와 인스타를 방문해보자.
구미영상미디어센터홈페이지 : https://www.gumimedia.or.kr/
인스타그램 @gumi_media
전화 문의 : 054-480-6626~8